> 뉴스 > 대학뉴스 > 대학일반 | 2018 전국대학 수시입학정보
     
[2018 수시입학정보]삼육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9:51
   
 

2017학년도 서울권 유일의 ‘잘 가르치는 대학’ 신규 선정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는 최근 각종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성교육을 기반으로 한 명품 교육시스템을 인정받고 있으며, 삼육대만의 특성화 교육으로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 서울에서 유일하게 신규 선정
삼육대는 최근 8.9대 1의 경쟁을 뚫고 ‘2017년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ACE+사업은 ‘잘 가르치는 대학’을 육성하기 위해 교육부가 2010년부터 진행해 온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ACE)사업’을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서울에서는 삼육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로써 삼육대는 4년(2+2년) 동안 매년 약 16억 86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사업 선정은 ‘SU MVP+교육시스템’을 구축했기에 가능했다. 삼육대는 이 교육시스템을 통해 시민의식, 소통, 창의적 사고, 자기주도, 글로컬, 나눔실천 등 전인역량을 갖춘 MVP+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삼육대는 인성교육을 기반으로 교양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초교양에서는 그린교육, 채플, 음주흡연예방교육 등을 실시하며, 핵심교양에서는 1~2학년 전원이 인문학 기반의 교양 교과목 8학점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했다. 전공 교육과정에서는 창의·융합적 사고를 키우는 수요자중심의 문제해결형 교육과정을 구축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고등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또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비교과 영역에서는 MVP교육과 사회봉사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삼육대만의 교육시스템을 고도화하기 위해 학사제도도 모듈형 학기제 등 수요자 중심의 유연한 학사제도로 개선하고 있으며, 교수-선배-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인 전인공동체(SU-Community) 시스템을 구축하여 학생지도 내실화를 꾀하고 있다. 이에 더해 ‘MVP 혁신교수법’을 새롭게 개발하여 교수와 학생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교육의 질을 높여 나가고 있다.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Ⅱ)’ 선정으로 국내 최초 중독연계전공 운영
삼육대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중독’을 교육의 화두로 들고나와 2014년 교육부의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Ⅱ)’에 선정됐다. 삼육대는 5년간 86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고 있다. 삼육대는 술·마약·도박·인터넷 등 중독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지만 중독 전문가 양성기관이 전무하다는 점에 주목하고 국내 최초로 중독연계전공을 신설했다.
삼육대 중독연계전공은 예방교육과 중재를 위한 ‘중독심리전공’, 재활과 회복 위주의 ‘중독재활전공’으로 나눠져 있으며 ▲근거중심의 실무교육 ▲예방부터 재활까지 중독의 전 영역을 포괄하는 교육 ▲학문적 융합이 이루어지는 교육 ▲현장연계 실습과 인턴십이 강화된 교육 ▲국제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국제 연계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국내에서 중독 전문가 자격을 인정받기 위해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직접 중독상담전문가 자격증(1급, 2급)을 개발했다. 현재는 민간자격증으로 등록되어 있지만 추후 국가자격 공인화가 완료되면 중독 관련 자격증으로서는 국내 최초의 국가자격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중독은 세계적인 이슈이기 때문에 해외 진출도 용이하다. 삼육대는 중독연계전공 학생들의 해외 진출을 위해 싱가포르, 독일, 미국, 일본의 국제 중독 기관들과 협약을 맺고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창업 활성화’ 핵심 사업으로…창업지원단 운영
삼육대는 창업 활성화를 대학의 핵심 사업으로 삼고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기술 창업 위주의 정부지원 사업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어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생각하는 힘을 강조하는 인문학 기반의 창업 교육과 지원을 늘려가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분산돼 있는 창업관련 기능을 하나로 모아 창업지원단을 신설했다. 창업지원단은 학생 창업의 전진기지뿐만 아니라 교내 창업에 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삼육대는 학생들의 창업 도전 과정을 ‘창업로(路)’라는 고유의 브랜드로 만들고 △창업의 전 과정을 체험하는 ‘창업여행 프렌즈’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창업토론 ‘창업로 나들목’ △10만 원으로 CEO에 도전하는 ‘창업 페스티벌’ 등 스토리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삼육대는 최근 교내에 메이커 스페이스(Maker Space)를 마련했다. 디지털 제작소라고 불리는 메이커 스페이스는 3D 프린터, 드론 등 미래형 기술들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작업공간이다. 삼육대는 이 공간을 통해 학생들이 창업의 꿈을 실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대학저널(http://www.dh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회사소개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규약 준수 광고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주)대학저널 | [주소]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9길65, 906호(가산동 백상스타타워1차) | TEL 02-733-1750 | FAX 02-754-1700
발행인 · 대표이사 우재철 | 편집인 우재철 | 등록번호 서울아01091 | 등록일자 2010년 1월 8일 | 제호 e대학저널 | 청소년보호책임자 우재철
Copyright 2009 대학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dh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