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대학뉴스 > 대학일반 | 2018 전국대학 수시입학정보
     
[2018 수시입학정보]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2017년 07월 25일 (화) 09:30:16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융합인재 키운다

2018학년도 융합학부제 운영: 생명신소재융합학부, 창의융합공학부, ICT · 빅데이터학부, 경영학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융합학부제를 신설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8학년도부터 과학기술대학 내에 생명신소재융합학부, 창의융합공학부, ICT·빅데이터학부를 신설하고, 상경대학 내에 경영학부를 융합학부로 전환한다. 각 융합학부는 기존에 전공으로 운영되던 유사학문분야를 융합학부제로 운영하여 1, 2학년은 기초 공통 과목을 같이 배우고, 3, 4학년은 전공을 학부 내에서 자유롭게 선택하여 배운 후 졸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학생들의 전공 선택폭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생명신소재융합학부는 신소재화학전공, 의생명공학전공, 바이오제약공학전공을 융합한 학부이며, 창의융합공학부는 전자·정보통신공학전공, 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전공, 기계시스템공학전공, 안전공학전공을 융합한 학부이다. 또한, ICT·빅데이터학부는 빅데이터·응용통계학전공, 컴퓨터공학전공을 융합하였고, 경영학부는 경영학전공, 회계학전공, 정보경영학전공을 융합했다.
융합학부제는 기존 학부제와 달리 입학할 때에는 전공별로 입학하지만, 융합학부제 내에서 공통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유사전공 간에 융합교육모델로 운영한다.
공통교육과정에서는 기초교육을 강화하고 전공 진로탐색을 가능하게 한 후, 3학년 이후에는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여 전공 이동이 가능하게 운영한다. 졸업할 때에는 학생이 선택한 전공의 심화교과목을 수강하여 취업으로 연계시킨다. 
이러한 학제 개편의 배경은 교육부가 2주기 대학 구조개혁 기본계획에서 강조한 대학의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입학한 전공과 다른 전공으로 졸업할 수 있게 함으로써 유연하고 탄력적인 인재 양성 체제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기초학력인증제를 계획하고 있으며, 교수가 강의모델을 다양화하도록 획일화된 강의유형을 다양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학생들의 기초학력 강화를 위해 선배가 후배를 지도할 수 있도록 하고 가르치는 선배 멘토에게는 멘토링장학금을 주는 제도를 신설한다. 또한, 전공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활성화에 주력한다. 올해부터 화요일 오후 3시 이후를 ‘비교과데이(Deep-Day)’로 지정하여 교양이나 1, 2학년 전공 교과목을 운영하지 않고 학생역량개발 강화를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8학년도부터 융합학부제 내에 기초 전공별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또한,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의과대학으로 전환됨에 따라 2018학년도부터 의예과 신입생을 선발한다.

참사람인성교육센터 신설, 인성교육 강화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올해 참사람인성교육센터를 신설,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참사람 인증제를 도입하고, 각종 봉사활동을 통한 자연스러운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참사람 마일리지 기반에 장학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참사람 인재로 키우는 장학제도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6년 기금 모금액이 32억원에 이른다. 2016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세입 대비 기부금 순위가 전국 69개 대학 중 13위를 기록할 정도로 외부 기금이 많은 대학이다. 장학종류도 신입생 장학 6개, 교내외 재학생 장학 161개에 이른다. 2016년 장학금을 총 262억원 지급했다. 학생 1인당 수혜금액이 328만원이다. 이처럼 풍부한 장학금은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학생들을 참사람 인재로 키우기 위한 아낌없는 지원이다.

현장중심 실용교육으로 취업역량 높이고, 해외취업 성과 돋보여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대학 혁신 3대과제로 취업역량 강화를 설정하여 추진 중이며, 지난해 고용노동부 대학창조일자리센터에 선정되면서 동남권 거점대학으로서 지역의 고용 창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5년간 취업 지원 인력과 취·창업 기능을 강화하고 저학년 때부터 특성화된 진로지도, 취업, 창업 교과목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키운다. 이를 통해 기업체에서는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싶은 대학으로, 고교에서는 진학시키고 싶은 대학으로 인식되도록 취업 역량 우수 대학으로 육성하고 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재학생들에게 해외취업을 위한 교육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2015년부터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K-MOVE스쿨 해외취업연수사업을 수행해 왔다.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청년들의 해외 우량기업 취업을 지원하는 해외산업체 수요맞춤형 프로그램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K-Move스쿨 일본취업 장기연수과정 1기부터 4기까지, K-Move스쿨 미국취업과정 1, 2기를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며 현재 일본과 미국에 37명의 해외 취업을 성공시키는 등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국제교류 프로그램도 주목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협정 체결한 해외 대학은 51개국에 356개 대학에 이른다. 지난해 해외로 파견된 교환학생은 총 166명, 방학 중 미국, 캐나다, 호주 등으로 파견하는 글로벌 리더와 글로벌 체험 파견학생도 115명에 이른다. 이처럼 다양한 해외 교환 및 연수 프로그램은  ‘세상을 움직이는 참사람 인재 양성’이라는 동국대 경주캠퍼스의 비전을 실현하는 자랑할 만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이다.

서울캠퍼스와 교류 제도 강점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서울캠퍼스와의 활발한 캠퍼스간 교류도 강점이다. 서울캠퍼스로 전과할 수 있는 캠퍼스간 이동(전과) 제도를 비롯하여, 1년 동안 서울캠퍼스에서 학점 취득이 가능한 캠퍼스간 학점교류 제도, 서울캠퍼스에서 추가로 전공 취득이 가능한 캠퍼스간 복수전공 제도 등 다양한 캠퍼스간 학사교류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매년 신입생의 40% 이상이 서울, 인천, 경기 지역 고교에서 입학한다. 지방에 위치한 캠퍼스이지만 전국 각지에서 학생들이 지원할 정도로 교육과 학사제도에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다. 그 결과로 지난해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비수도권 사립대학 1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기숙사, 도서관 리모델링으로 교육 시설 최신화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전국 각지에서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1천9백여명을 수용하는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도서관과 기숙사를 리모델링하며 교육 여건을 최신화하고 있다. 액티브 러닝 전용 강의실 구축, 스마트 수업관리시스템 도입 등 스마트 학습공간으로 캠퍼스를 변모시켰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경주까지 2시간 대에 도착이 가능할 정도이며, 최근 상주-영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 지역 학생들의 접근이 더욱 편리해졌다. 대구, 포항, 부산, 울산, 양산 지역으로 학기 중 매일 다수의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근거리 학생들에게도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자랑스러운 동국인 양성, 사회에서 사랑받는 대학
올해 동국대학교가 건학 111년을 맞이했고, 경주캠퍼스는 설립된 지 39주년이 되었다. 경주캠퍼스에서만 4만 5천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이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동남권 지역 거점 대학일 뿐만 아니라 전국 규모의 우수한 사립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으로 참사람을 키워 자랑스러운 동국인을 양성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 발전하여 사회에서 사랑받는 대학으로 발전할 것이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대학저널(http://www.dh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회사소개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규약 준수 광고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주)대학저널 | [주소]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9길65, 906호(가산동 백상스타타워1차) | TEL 02-733-1750 | FAX 02-754-1700
발행인 · 대표이사 우재철 | 편집인 우재철 | 등록번호 서울아01091 | 등록일자 2010년 1월 8일 | 제호 e대학저널 | 청소년보호책임자 우재철
Copyright 2009 대학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dh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