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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동국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30:29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길, 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는 다양하고 풍부한 교육 및 산합협력 프로그램을 통한 사회 맞춤형 고급인력 양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학부교육선도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및 사회맞춤형 산학협력대학선도대학(LINC+) 사업, 일학습병행제(IPP)사업, SW중심대학 지원사업 등 주요 정부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양적·질적으로 수준 높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융합형 인재양성의 첫걸음!
인문계는 코딩을, 이공계는 인문학을

동국대는 다양한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공과대학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다빈치(Dongguk Academy Value Identity Neutrality Creativity Internationality)는 인문학적, 소프트웨어적 소양은 물론이고 공학 전반을 통찰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동국대는 2017학년도 신입생 중 인문·사회·예체능·자연계열 등 비전공자 전원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강화했다. 신입생은 SW강좌 3과목 중 최소 2과목 4학점을 의무적으로 수강해 융합형 인재로서의 역량을 키우게 된다. 학생들은 소프트웨어와 미래사회, 프로그래밍입문, 컴퓨팅사고 등의 수업을 통해 IT·소프트웨어 융합기술의 전반적인 동향과 발전전망을 연구하고, 새로운 IT 융합기술이 구현되기 위해 필요한 기반기술을 수학할 수 있다.
기존 공학기술 간 융합차원을 넘어 인문학적 관점에서 과학기술, 공학, 제조업과 소프트웨어를 융합하는 SW융합형 교육을 목표로 한다. 2017년 1학기부터 신규 6개 연계전공(총 7개 연계정공)을 개설하여 공학, 인문학, 사회학, 예술 분야와 SW의 만남을 통한 학생 중심의 융합 교육을 실현하는 교육과정을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 2018학년도 신입생 대상 ‘SW특기자 전형’을 신설해 컴퓨터공학전공과 멀티미디어공학과 총 1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한편, 동국대는 2016년 미래부 주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최대 6년간 106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받아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융합형 인재의 요람 ‘다르마 칼리지’ 교양교육
동국대는 2014년부터 기존 교양교육원 체제를 단과대학급의 다르마칼리지(Dharma College)로 확대 개편하고 인문학 중심의 고전교육을 크게 강화했다. 다르마칼리지는 교양교육의 근본적인 변화를 지향하고 있다.
다르마칼리지 교양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인문학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바탕으로 인문학과 공학, 그리고 자연과학을 함께 공부하는 통섭형 인재육성을 추진한다는 점에 있다. 특히 대학 전공교육의 기초가 되는 교양교육을 동서양의 대표적 고전에 대한 폭넓은 이해에서 시작해 최근의 학문 흐름인 통섭과 융복합에 대응하는 시스템이다. 다르마칼리지는 교육의 목적을 ‘보편적 교양’으로, 교육의 방법을 보다 ‘특화된 방식’으로 실시함으로써 무한경쟁체제에 놓인 학생들의 학문경쟁력을 키우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업가 DNA’ 교육 선도…사회 맞춤형 고급인력 양성에 초점
동국대는 최근 사회 맞춤형 고급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이른바 ‘기업가 DNA’를 심어주기 위한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현장 맞춤형 고급인력 양성에 초점을 둔 특성화교육 과정과 함께 산학협력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학생들의 창업 지원에 최적화된 조직을 구성해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7년 연속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돼 국고 지원을 받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창업 연계전공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이는 전 주기의 창업 단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필수 과목과 함께 공학·경영·경제·법학 과목을 36학점 이상 이수하는 전공으로, 졸업 시 창업학 연계전공 학위를 수여한다. 지난 2014년에는 ‘창업 휴학제’를 도입하기도 했다. 그 결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창업동아리 현재 42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2016년 9억 1천 8백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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