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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경희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30:47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현하는 남 다른 대학, 경희대학교”

공학계열, 현장맞춤형 교육 선도
경희대학교(총장 조인원)는 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지원사업, 공대 혁신사업 선정으로 올해부터 향후 4~6년간 정부로부터 최대 412억 원을 지원받아 현장맞춤형 인재를 길러낸다.

“대학 내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할 것”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경희대는 사회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미래창조스쿨(가칭)’ 설립을 추진하고, 바이오헬스, 미래과학, 인류문명, 문화예술, 사회체육 등 5대 연계협력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글로벌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과 국가, 인류 사회가 마주한 지구의 공적 의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경희대의 이 같은 노력이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으로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경희대는 최대 5년간 244억 4백만 원을 지원받아 ‘제4의 물결’을 선도하는 지속가능 글로벌 산학협력을 추진한다.
경희대는 ‘제4의 물결’을 선도하는 지속가능 글로벌 산학협력을 실현시켜 나가기 위해 조직 및 제도, 교육 환경 및 프로그램, 산학 단지 조성, 지역사회 공헌, 지역 및 글로벌 특화사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미 경희대는 ‘미래창조스쿨(가칭)’ 설립 추진과 함께 글로벌·산학 특임 부총장 임명,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확대, 미래형 융합 교육공간인 캠퍼스 종합개발사업 Space21 추진 등 다양한 부문에서 산학협력 혁신을 도모해왔다.
앞으로는 바이오헬스, 미래과학, 문화예술 등 3대 클러스터의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교내외 활발한 연계협력을 통해 산학협력을 더욱 확대한다.

소프트웨어 기초ㆍ융합교육 체계 구축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지원사업 선정

경희대가 2017년 3월 28일,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대학 교육을 혁신함으로써 국가와 기업, 학생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을 선도하기 위해 매년 선정하고 있다. 경희대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으로 2017년 10억 원, 2018~2020년 각 20억 원, 2년간 추가 연장 시 최대 110억 원의 사업비를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경희대는 융합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국내 최대·최고의 소프트웨어 교육 혁신모델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2018년 2월 거교적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소프트웨어 융합 단과대학을 신설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올해 60명 정원의 소프트웨어융합학과를 신설하고, 컴퓨터공학과 신입생을 72명에서 90명으로 증원한 것도 단과대 설립을 위한 사전 포석이다.
미래지향적 융합교육을 위해 KHU-CEM(Convergence Education Model)을 정립하고 기본에 강한 인재를 양성하는 컴퓨터공학과와 융합분야 전문가를 양성하는 소프트웨어융합학과, 2학과 체제로 전공 교육의 다변화를 꾀했다. 또 2019년부터 컴퓨터공학과와 소프트웨어융합학과 모집정원의 20%에 해당하는 30명의 학생을 K-SW인재로 선발, 4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경희 공학, 현장맞춤형으로 혁신
2대 공대 혁신사업 동시 선정

경희대가 미래창조과학부의 공대 혁신사업에 모두 선정됐다. 공대 혁신사업은 이공계대학 연구팀을 지원하는 현장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사업(이하 X-Corps 사업)과 산업계 수요에 부합하는 연구 인력을 양성하는 차세대 공학연구자 육성 사업(이하 차세대 사업)으로 나뉘는데, 경희대가 이 두 사업에 모두 선정된 것이다. 공대 혁신사업은 공과대학 교육·연구의 현장지향성을 높이고 연구개발과 인력양성 간 연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X-Corps 사업은 이공계대학 연구팀을 지원해 우수한 공학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경희대는 2017년 4월부터 2022년 2월까지 5년간 매년 2억 6,000만 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경희대는 ‘자기주도형 창의적 인재양성’을 목표로 지도교수와 산업체 멘토, 학부생 2~4인으로 구성된 실전문제 연구팀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운영되는 종합설계(캡스톤 디자인) 과목과 연계함으로써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차세대 사업은 대학이 미래 신산업 가운데 특화 분야를 선정해 발전전략을 수립하는 한편, 연구그룹을 구성해 산업계 수요에 부합하는 차세대 공학 분야의 연구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다. 이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경희대는 올해 5억 원, 2018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4년간 매년 10억 원의 사업비를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경희대는 ‘미래청정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기술연구’를 특화 분야로 정했다. 사업팀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청정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는 ‘SMART 에너지 발전’, 신재생에너지의 저장과 요구전력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SMART 에너지 저장’, 에너지 발전량·소모량 예측 모형을 개발하고 에너지를 최적화하는 ‘SMART 에너지 운용’ 등의 기술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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