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대학뉴스 > 대학일반 | 2018 전국대학 수시입학정보
     
[2018 수시입학정보]경상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31:02
   
 

禮·智·學의 품성을 겸비한 글로벌 개척인재를 양성하는 대학 경상대학교

경상대학교가 걸어온 길은 개척의 역사이다. 
끊임없는 도전과 연구, 교육, 봉사로
새로운 대학의 길을 열어가고 있으며
미래를 향한 빛나는 도전,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올해로 개교 69주년을 맞은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는 경남을 대표하는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경남지역의 경제·산업 발전과 우수인재 양성을 목표로 1948년 설립되었으며, 1968년 도립대학에서 국립대학으로 설립주체가 변경되었고, 1980년 종합대학교로 승격되었다. 현재 가좌·칠암·통영·창원 4개의 캠퍼스와 14개 단과대학, 86개 학과의 규모를 지니고 있다. 특히 특성화분야인 생명과학, 항공기계시스템, 나노신소재분야에 대해서는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자랑하고 세계적인 수준을 갖추고 있으며, 탄탄한 산학협력 및 해외 대학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다양한 국가사업 선정과 최고 수준의 교육 인프라, 체계적 커리큘럼, 창의적 융합교육 또한 경상대가 세계와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이제 경상대는 동물생명과학, 항노화, 지리산 문화권연구 등 새로운 3대 특성화분야를 육성해 나갈 것이다.

주요산업단지의 중심에서 세계로 도약하는 지역협력 중심대학
경상대는 우리나라 21세기 성장을 이끌어갈 산업단지들의 한가운데에 있다. 경남 진주 혁신도시, 진주·사천 항공국가산업단지, 창원 기계국가산업단지, 밀양 나노국가산업단지, 통영 해양플랜트국가산업단지, 여수 석유화학국가산업단지로부터 1시간 이내 거리에 자리 잡은 경상대는 관련 분야의 학문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개 공공기관이 이전한 경남혁신도시 및 항공국가산단 등 교육과 산업을 잇는 핵심교육기관으로 인재채용협약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7년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을 유치하는 등 혁신도시 이전 공기업이 모두 참여하는 합동채용설명회를 해마다 개최하여 학생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상대는 진주혁신도시로 이전한 11개 모든 공기업과 상호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또한 경상대는 한국토지주택(LH)공사와 연계한 토지주택대학원을 운영하고 있고, 한국남동발전과 학부과정 및 석사과정 계약학과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한편, 경상대는 한국저작권위원회로부터 창작인재 저작권 전문강좌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해 2학기부터 5년간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재정 지원을 받아 ‘창의인재 저작권 전문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3월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석사과정 ‘테크노 경영학과’를 첫 개설하여 향후 항공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대비한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서가는 인재가 만드는 앞서가는 성과
경상대는 다양한 국책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학교의 위상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교육부 833억 6500만원, 산업통상자원부 519억 8750만원, 해양수산부 150억원, 국토교통부 10억 1250만원, 중소기업청 6억 7200만원, 미래창조과학부 126억 2500만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경상대는 글로벌 뉴스 공급사인 로이터와 톰슨 로이터  IP&Science(지식재산 및 과학) 사업부가 공동으로 시행한 이번 평가에서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아시아 각 대학의 기초연구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학술 논문의 수, 연구 성과 보호와 상용화에 대한 기관의 노력을 평가할 수 있는 특허 출원 건수 등을 기준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교육기관 75개의 순위를 매긴 것이다. 경상대가 이러한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에 선정된 데에는 생명과학분야, 수학분야, 기계항공분야 등 우수한 연구인력의 지속적 양성과 연구결과물이 Cell, Science 등 세계 최고의 학술지에 게재되는 등,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로 인한 결과라 볼 수 있다.
이는 지난해 경상대가 세계 상위 1% 연구자를 4명이나 배출해 낸 것과도 상응하는 것으로, 톰슨 로이터는 2004년부터 2014년까지 발표된 21개 분야 12만 8887편의 논문을 분석, 전 세계에서 논문의 피인용 횟수가 많은 연구자를 선정하였다. ‘세계 상위 1% 연구자’를 4명이나 배출한 것은 SKY대학이 1~2명인 것과 비교해 볼 때, 경상대가 세계적 수준의 연구역량을 지닌 대학임을 보여주는 결과라 할 수 있다.

글로벌 마인드, 글로벌 리더십 세계로 나아가는 개척인
경상대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4년 연속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인증을 획득했다. 경상대는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고 수요자가 신뢰하는 지속가능한 대학으로 나아가고 있다. 국제적 지명도를 확보하고 세계와 소통하는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은 곧 국가의 경쟁력이다. 이를 위해 해외어학연수, 해외현장학습, 복수학위제, 교환학생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복수학사학위제는 본교와 복수학위제 협정을 체결한 ‘교류대학’과 본교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데 필요한 요건을 충족할 경우 양 대학에서 각각 학위를 수여하는 제도이다. 경상대는 학생들에게 세계 속에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세계의 지성과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마련하고자 현재까지 39개국 161개 대학, 10개 고등학교, 1개 중학교와 교류협정을 체결했으며, 외국인 유학생 및 해외 파견학생은 1,000여명에 달한다.

최고의 수혜율, 최고의 혜택! 인재에 투자하는 대학, 경상대학교
경상대는 장학제도도 다채롭다. 총 120여 종의 교내외 장학금이 있으며, 연간 398억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2016년 기준 1만 3,571명이 장학금 혜택을 누렸으며, 등록금 대비 장학금 수혜율은 72.1%에 달한다. 이는 등록금으로 100만원을 납부했을 시, 72만 1천원을 장학금으로 돌려받은 셈이다. 장학금 지원방법에는 등록금 전액지원 및 학기당 생활보조금 150만원, 학기당 생활관비 80만원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장학금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경상대는 전국 대학 최고 수준의 수용인원 4,7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 시설을 자랑한다. 또한 학생의 편의와 효율적인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신식 아파트형 기숙사로 당구장, 헬스장, 영화감상실, 세탁실, 정보검색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대학저널(http://www.dh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회사소개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규약 준수 광고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주)대학저널 | [주소]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9길65, 906호(가산동 백상스타타워1차) | TEL 02-733-1750 | FAX 02-754-1700
발행인 · 대표이사 우재철 | 편집인 우재철 | 등록번호 서울아01091 | 등록일자 2010년 1월 8일 | 제호 e대학저널 | 청소년보호책임자 우재철
Copyright 2009 대학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dh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