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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경남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31:08
   
 

창의적 인재 양성하는 교육이 강한 대학, 경남대학교
LINC+, IPP형 일학습병행제 등 정부재정지원사업 선정으로 위상 제고
북한ㆍ평화통일, 국방산업, 스마트메카트로닉스융합, 로하스웰빙, 해양문화ㆍ도시힐링 분야 특화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지난 1946년 독립 운동가인 이승만, 김구, 신익희 선생 등이 민족 사랑의 애국심으로 세운 ‘국민대학관’을 모태로 성장해 왔다. 독립운동지도자인 해공 신익희 선생을 초대학장으로 출범, ‘교양있는 전문인, 지역발전의 창도자, 주체성 있는 세계인’의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며 올해로 개교 71주년을 맞이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경남대는 대학 특성화와 경험기반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국제화 시대와 지역사회에 부응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미래를 열어가는 지역감동대학(U-OK)’을 한마비전으로 설정하고 ‘실천궁행·구국독립·이교위가’의 건학이념과 ‘참여·창조·동행’의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다.
경남대는 현재 7개 단과대학, 4개 학부, 43개 학과, 10개 부속기관, 16개 연구소를 갖추고 있다. 1만 5000여 명의 재학생과 900여 명의 교수·직원이 대학과 함께 하고 있다. 그리고 71년 동안 배출한 졸업생 13만여 명의 동문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최상의 면학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친환경적인 월영(月影) 캠퍼스를 가지고 있다. 학생들뿐만이 아니라 주민들이 사계절 내내 지역에서 가장 즐겨 찾는 공원과 같은 캠퍼스로도 유명하다.

LINC+, IPP형 일학습 병행제 등 여러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역명문대학으로 도약
경남대의 잠재된 우수성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최근 정부가 주관하는 여러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고 각종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얻고 있다. 먼저 지난 4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시행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약 200억 원을 지원받아 대학의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17년도 IPP형(장기현장실습) 일학습병행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대학생의 현장실무능력 강화와 대학-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7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연 10억 원씩 총 50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경남대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시행하는 2017년 ‘글로벌 프로젝트매니지먼트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한양대·서울대·고려대·IPMA Korea와 컨소시엄을 구성, 글로벌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전문가 양성 및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연간 9억 6000만 원씩 향후 2년간 총 19억 2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조선해양산업 퇴직인력 활용 전문인력 양성사업’에도 선정돼 연간 5억 6500만 원 씩 3년간 총 16억 95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외에도 교육부의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건축(시공)·기계 분야 최우수대학으로 평가받았으며 교육부의 교육 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경남대는 기존에 선정돼 국책사업을 운영 중인 교육부의 대학특성화사업, 통일부의 통일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 교육부의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사업까지 포함하면 2017년을 기준으로 모두 10여 개의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돼 우수 평가를 받은 것이다.

해외영어영수원 개원 등 어학 교육으로 ‘유명’
경남대는 이미 오래 전부터 글로벌 시대에 대비해 학생들의 어학 실력 향상에 전력해왔다. 지난 2006년 국내 대학 최초로 필리핀 현지에 해외영어연수원을 개원했다. 해외영어연수원은 필리핀 트레이시 컬리지 내에 있으며, 체계적인 해외연수 어학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재학생의 어학능력 향상과 취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창원시로부터 장학금을 지원받아 운영되는 미국 노스플로리다주립대 등으로의 해외단기연수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을 1대 1로 매칭시켜 상호간에 언어와 문화를 교류하는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있으며, 매년 8월 해외 자매대학 학생을 초청하는 ‘글로벌 한마’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렇게 재학생들의 어학 실력 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경남대의 글로벌 인재 프로그램을 통해 출국하는 재학생 인원이 매년 약 500명에 달한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
경남대는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학내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취업지원관을 통해 학생들에게 1대 1 진로 및 취업 상담과 입사지원서 첨삭 및 면접 코칭을 해주고 있다. 이와 함께 입학과 동시에 취업 진로 지도교수를 배정해 졸업할 때까지 1대 1 맞춤식 진로·취업지도를 하고 있다.
또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정부 주관 취업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가해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저학년부터 진로 마인드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정규학기에 취업 교과목을 개설·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실습학점제(internship)를 강화해 취업 경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외에도 취업캠프, 영어 취업캠프, 직업지도 프로그램, 직무역량강화 프로그램, 기업별 직무적성검사, 취업 아카데미 등 수많은 제도를 운영해 재학생·졸업생들의 취업을 돕고 있다.
이와 함께 경남대를 둘러싼 창원시 및 주변지역에는 마산자유무역지역, 창원공단 등에 8000개 이상의 기업체가 포진해 있어 최상의 취업 환경이 갖춰져 있다.

‘북한ㆍ평화통일’, ‘국방산업’, ‘해양문화 · 도시힐링’ 등 5대 특화 분야 집중 육성
경남대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특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역과 대학이 공생하는 지역공동체 구축을 선도하는 대학’이 경남대의 특화 목표다. 경남대는 먼저 국내외적으로 강력한 비교우위를 갖고 있는 극동문제연구소와 북한대학원을 통해 ‘북한 및 통일문제’ 분야를 집중적으로 특화해 국내외 최고의 북한 및 통일문제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한다. 또한 지역산업 특성화 분야로 방위산업 메카인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국방산업·스마트 메카트로닉스융합’ 분야를 특화 분야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국방산업 특성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육성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고령화 시대의 도래와 해양에 인접한 자연 환경을 고려한 ‘로하스웰빙’ 분야, 도시 발전의 트렌드와 지역 상황을 반영한 ‘해양문화·도시힐링’ 분야를 지역연계 특화 사업으로 집중 육성한다. 경남대는 이를 통해 항노화 서비스 및 고령화 사회 실버보건복지 선도, 청정 해양경제 분야의 선도적 리더 양성, 도시재생 및 도시힐링 육성, 현대인의 힐링을 위한 청년작가 양성을 특화 목표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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