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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가천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31:43
   
 

가천대학교, 차별화된 교육으로 수도권 명문 입지 굳혀

가천대 의대 6년간 등록금 전액 지원, 기숙사 전원 제공 등 파격지원
FDA인턴십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어학 및 국제감각 무장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가 대학발전의 가속도를 내면서 명문대학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통합대학 출범 6년을 맞은 가천대는 대학경영의 마에스트로라는 이길여 총장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우수교원 충원, 연구능력 확충, 특성화, 교육환경 개선 등을 통해 괄목할 성장을 일구며 통합 시너지 효과를 본격화하고 있다. 가천대는 재학생 2만명(대학원생 포함) 규모로 의과대학과 한의과대학, 약학대학, 간호대학 등 메디컬 파워도 갖췄다. 
이러한 노력은 출범 2년을 맞은 2014년부터 굵직한 정부지원 사업을 잇따라 따내 가시적 성과로 이어졌다. 교육부 대학특성화 사업 6개 사업단 선정, 잘 가르치는 대학(ACE) 선정, 미래창조과학부 전국 8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 고용노동부  ‘장기현장실습(IPP) 일학습병행제 사업’ 등에 선정됐다. 올해도 중소기업청 창업선도대학에 경기·인천 지역 유일 선정됐으며 미래부 대학ICT연구센터 사업과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 사업에도 선정됐다.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글로벌 인재 양성 
가천대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적 감각을 심어주기 위해 글로벌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가천대는 2012년 미국 하와이에 기숙형 어학센터인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를 개원했다. 유명 관광지 와이키키 해변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는 지상 3층의 규모로 6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방 32개와 라운지, 야외수영장, PC LAB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연간 300여 명의 학생이 최장 15주 머물며 영어공부와 현지 문화체험을 하고,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비와 기숙사비, 왕복항공료 등은 가천대에서 지원하고 있다.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가 문을 연 이후 1,200여명이 다녀왔다.
또한 가천대는 미국 노스웨스트대, 캐나다 탐슨리버대 등 세계 명문대학과 산동대, 상하이 동화대학 등 중국 대학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총 29개국 138개 대학과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1,000여명의 학생이 단기어학연수, 교환, 방문학생 프로그램으로 해외자매대학에서 언어 및 문화를 체험하고 학점을 이수하고 있다. 단기어학연수는 항공료를 제외한 프로그램 비용을 대학에서 전액 지원해 인기가 높다. 이번 여름방학을 이용해 미국, 캐나다, 영국, 대만 등에서 348명이 단기해외수업을 받는다.
해외파견 인턴십 기회도 확대하고 있다. 가천대는 2014년부터 미국 식품의약국(FDA)인턴십 프로그램으로 21명을 파견했으며 9월에 8명을 추가로 파견한다.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해외 학회지 논문에 공동저자로 참여하는 등 글로벌 인턴십의 성공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실리콘밸리 방문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 두 차례에 걸쳐 재학생 19명을 실리콘밸리로 파견했다. 이들은 실리콘밸리에서 체류하며 현지 스타트업 기업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동시에 Westmont College에서 수업을 들으며 영어실력과 국제감각을 익힌다. 8월말에 10명을 실리콘밸리에 추가로 파견할 예정이다.  

‘G11프로젝트’로 문제해결능력 갖춘 의사 키운다
가천대 의대는 의학계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의료인을 길러내고, 기초의학 연구를 선도하는 의과학자(medical scientist)를 육성한다. 우수한 교수진, 연구시설, 다양한 장학금제도 등을 지원해 세계무대에 실력을 인정받는 의료인을 키운다.
가천대 의대는 교육 과정에 AI 관련 교과를 추가할 예정이다. 가천대학교 길병원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인공지능 의사 ‘왓슨’을 활용해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법을 학부 과정부터 도입해 AI를 이용한 환자 진단, 치료법을 실습한다. 또한 AI이해를 높이기 위해 프로그래밍, 컴퓨터공학을 도입하고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통계학도 교육과정에 포함시켜 ‘디지털 융합 인재’를 양성한다.
가천대 의대는 6년 전액장학금과 기숙사 제공 등 학생들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장학금 수혜율도 전국 최고이다. 가천대 의대는 국내최초로 의예과 2년, 의학과 4년, 졸업 후 교육 5년(인턴과 전공의 수련과정) 총 11년 과정을 단계적으로 심화 교육하는 G11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환자 중심의 통합임상실습과정을 시행하는 등 입학에서부터 졸업까지 일관된 교육 목표를 가지고 의료인을 양성한다.
가천대 의대는 뇌영상과 기초의학 연구에서 세계 일류연구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에 선정됐던 가천뇌과학연구원과 이길여암·당뇨연구원, 국가지정연구중심병원 TOP3로 선정된 가천대학교 길병원 등 임상과 연구인프라를 겸비해 최적의 연구환경과 교육여건을 자랑한다. 최첨단 의료시설을 갖춘 연면적 2만4천여㎡에 지상 10층, 지하 6층 규모의 의대건물이 7월 완공됐다.
 
전교생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 
가천대는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 전국 8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에 선정돼 소프트웨어사업단을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소프트 파워를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전체 재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의무화했다. 
이를 위해 SW기초 교양과목 총 7과목, 54강좌를 개설했다. 1학기에는 △소프트웨어 중심세상(이론) △아두이노 프로그래밍(실습) △웹 프로그래밍(실습) △응용프로그래밍(실습), 2학기에는 △프로그래밍의 시작(실습) △ 컴퓨터적 사고능력(이론) △소프트웨어의 생태계(이론)를 개설했다. 
학생들은 소프트웨어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사회의 모습을 이해하게 된다. 모바일컴퓨팅,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등을 중심으로 각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개념과 원리도 학습한다. 실습수업에서는 아두이노의 LED를 동작시키고 빛의 밝기에 따라 음악을 연주하며, 학습내용을 응용하여 메이커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실습과 창의적 과제를 강조한 수업을 실시해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을 향상시킨다.
가천대는 소프트웨어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2015년 SW교육 현황 1차, 2차 전수조사결과를 토대로 계열/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3단계 SW 기초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난이도도 조절했다. 학생의 눈높이에 맞추고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담당 교수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강의평가 만족도를 평균 90% 이상으로 끌어 올리고 있다. SW 기초 교양 과목 담당 교수 및 강사를 대상으로 SW우수강사를 선정하고 SW 비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례 해커톤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소프트웨어전공학생들을 대상으로 4만줄 이상 코딩 실습, 20개의 팀 프로젝트, 30개의 오픈소스 도구 활용 등을 기본 교육 과정에 포함시켰다. 일반적으로 다른 대학 소프트웨어 전공 커리큘럼으로는 1만줄 이상 코딩하는 것이 쉽지 않다. 가천대는 코딩실습을 대폭 늘려 바로 산업체 현장에 투입 가능한 우수인재를 양성한다.
이와함께 전공교육방식도 대폭 혁신했다. 1학년 1학기부터 전공학점 9학점을 배치해 전공 친화도를 향상시켰으며 3.5+1.5학기제 학석사통합과정, 3.5+0.5학기제의 산업체 친화형 학사과정 운영 등 전문성을 갖춘 SW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국내 SW산업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인접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다양한 SW관련 스타트업기업과의 Win-Win 산학협력 R&D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전공능력 향상과 더불어 경영학과 융합을 통해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을 심어주고 있다. 부전공 수준의 경영학 전공 교과(14학점)을 전공필수로 해 SW 기술 및 저변지식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리더, 기술 경영자, 창업자를 양성한다.  
글로벌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SW인재양성을 위해서 ▲미국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등 해외 영어권 12개 대학 저명교수의 연구실에 학생들을 파견하여 세계적인 SW연구과정에 동참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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