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도 반한 삼계탕의 맛!"
"외국인 유학생도 반한 삼계탕의 맛!"
  • 신효송 기자
  • 승인 2017.07.11 1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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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초복 앞두고 국제여름학교 행사 중 보양식 체험 진행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가 11일 '2017한성대학교 국제여름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보양식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삼계탕 먹기를 통해 외국인에게 한국의 독특한 이열치열 방식의 여름나기 문화를 체험하게 하려는 의도로 기획됐다. 이날 해외 자매결연 대학생 31명이 삼계탕을 먹으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성대 국제여름학교는 지난 6월 25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4주간 미국, 영국,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몽골 등 총 5개국 31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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