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융복합공연예술축제 '파다프(PADAF)' 개막
상명대, 융복합공연예술축제 '파다프(PADAF)' 개막
  • 신효송 기자
  • 승인 2017.06.2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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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간의 충돌, 그 하모니의 미학'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상명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와 융복합공연예술축제 파다프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예술감독 한선숙 상명대 교수)가 공동 주관하는 제7회 PADAF(Play Act Dance Art-Tech Film Festival)(이하 파다프)의 개막식이 대학로 상명아트홀에서 진행됐다.

파다프는 문화 융·복합 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융·복합공연예술축제이다.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예술가들과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유연한 발상을 현실화한다. 대한민국의 문화적 층위를 질적으로 높이는 새로운 개념의 융·복합 예술작품을 발표하고 신진 예술가를 융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상명대 상명글로벌문화예술연구소와 한국무용학회가 공동 주최한 '제1회 무용큐레이터 자격연수'의 1급 큐레이터들이 파다프 공연을 소개하는 도슨트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한선숙 조직위원장(상명대 교수)은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모여 융복합 콘텐츠 개발, 기획 및 제작, 대한민국 고유 소재를 기반으로 해 예술가들의 실험적 시도를 통해 융∙복합 문화예술의 취약 분야의 활성화를 동시에 관객 등과 함께 소통과 감동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다프는 오는 25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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