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이후 한미일 안보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천안함 이후 한미일 안보협력방안을 논의한다
  • 대학저널
  • 승인 2010.04.1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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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총장ㆍ이본수) 국제관계연구소 한미동맹연구센터(센터 소장ㆍ인하대 남창희 교수)는 4월 21일 오후 2시 30분 인하대 정석학술정보관 대회의실(6층)에서 천안함 피격 이후 한반도 긴장 고조를 억지(抑止)하기 위한 한ㆍ미ㆍ일 안보협력 방안을 공개 발표한다.

공개토론회에서는 북한의 은밀한 도발을 사전에 방지하고 북한 미사일 능력을 상쇄하는 특단의 정책방안에 대하여 관련 전문가와 군축NGO 대표를 초청하여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비군사적인 한ㆍ미ㆍ일 대북 외교협력으로 북한의 미사일 등 위협적인 비대칭 전력을 감축시키는 이 협상 방안에 대하여 외신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바, 국내 주요 언론기관과도 연구결과를 공유하고자 한다.

※ 국제관계연구소 한미일 안보협력 연구 공개발표회 일정

‧ 장소: 인하대학교 정석학술정보관 6층 대회의실
‧ 시간: 2010년 4월 21일 오후 2시반~5시
‧ 순서
14:30 등록
14:50 축사: 안광찬 전 비상기획위원회 위원장, 현 대통령 안보자문위원
15:00
사회: 최명상 전 공군대학 총장
발표
“Trilateral Air Power Cooperation for Reduction of North Korea's Missile Threats" (남창희, 인하대 교수, 한국연구재단 제1과제 책임자)
지정토론:
금기연 박사(예비역 공군준장)
박상현 (인하대 연구교수)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안보국방분과위 라운드 테이블 토론
(안내: 국제관계연구소 사무직원 김지영 032-860-8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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