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 화학생명과학과 김현희 교수가 2017년 한국원예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다피인용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김현희 교수가 석사과정 대학원생인 노이완(Nomar Espinosa Waminal) 씨와 2012년 국제전문 과학저널인 Horticulture, Environment, and Biotechnology(HEB)에 게재했던 논문으로 인해 수여됐다.
한국원예학회는 1000여 명이 참석하는 학회이다. 학회는 논문 출판 후 5년간 국제적으로 가장 높은 피인용도를 보인 논문에 대해 매년 1명을 선정해 최다피인용우수논문상과 부상으로 소정의 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