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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플래너' 받고, 학급 친구들과 햄버거 먹고!"
'입시플래너' 앱 다운받으면 반 전체에 '롯데리아' 햄버거 보내주는 이벤트 인기
2017년 05월 26일 (금) 11:36:48
   
▲이벤트에 당첨된 전주 중앙여고 3학년 8반 학생들이 롯데리아 햄버거를 받고 기뻐하는 모습.

수업이 한창인 한 고등학교 교실 안. 선생님의 설명에 학생들이 집중하는 가운데 교실문이 열리고 상자 한 가득 햄버거와 콜라 등이 들어온다. 수업을 듣던 학생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지른다.

'롯데리아'와 '입시플래너'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우리반을 부탁해!!' 이벤트에 응모한 어느 고등학교 학급의 모습이다. 선정된 학급은 신청한 날짜에 햄버거를 받게 된다. 2017학년도 새 학기부터 전국 고등학교(일부 도서지역 제외)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고교생들로부터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우리반을 부탁해!!'가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학급 전체에 햄버거를 보내주는 '통 큰' 규모이기 때문이다. 모든 학생들이 함께 햄버거를 먹으며 우애를 다지고, 공부로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를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준다는 점에서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열의가 대단하다.

한 학생은 "이벤트를 통해 반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소통의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즐거웠다. 입시플래너 어플을 통해 입시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교사들 역시 학생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햄버거를 먹으며 평상시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풀어 놓는 '훈훈한 모습'이 연출되기도 한다.

이벤트 참여 시 설치하는 '입시플래너-대학가자' 어플 역시 수험생의 입장에서 설계된 편의성과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특히 학력평가, 주요 입시설명회, 전형일정 등 주요 일정이 빠짐없이 캘린더에 표기돼 있어 일정 관리에 매우 편리하다는 반응이다. 더욱이 관심 대학을 설정해 목표한 대학의 입시 관련 일정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입시플래너를 사용해본 한 학생은 "대학별 입시정보 기능 덕에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금방 주요 일정을 파악할 수 있어 편리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현재 입시플래너 어플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다운 수가 크게 증가했다. 입시플래너의 편리한 기능을 체험한 학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져 입시 준비의 필수 어플로 자리 잡고 있다. 

'우리반을 부탁해!!'는 참여페이지(http://naver.me/FFkzF2R8)에 접속해 필수항목을 입력하고 간단한 사연과 함께 신청하면 된다. 매주 5개 학급을 선정해 당첨자가 소속된 학급 학생 전원이 먹을 수 있는 롯데리아 햄버거와 음료수를 학급까지 배달하게 된다. 당첨된 학급은 반 학생들이 입시플래너 어플을 다운받아 실행시킨 화면을 인증샷으로 보내주면 된다.

 '입시플래너-대학가자' 어플은 구글플레이(안드로이드폰, https://goo.gl/03Q5mi)와 애플 앱스토어(아이폰, https://goo.gl/Fqz9UU)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사진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입시플래너'와 친구등록 후 1대 1 채팅으로 전송하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12월 말까지 연중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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