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 지역·산업 맞춤형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 개소식 개최
가톨릭상지대, 지역·산업 맞춤형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 개소식 개최
  • 신효송 기자
  • 승인 2017.03.2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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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는 29일 가톨릭상지대 두봉관 세미나실에서 지역·산업 맞춤형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고창용 지사장, 경북인적자원개발위원회 허호 사무국장,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 오병덕 학장, 안동시청 경제산업국 김현승 국장,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이택관 원장, 산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지역·산업 맞춤형인력양성사업은 직업능력개발이 어려운 중소기업 재직근로자들에게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취약 계층의 훈련참여를 유도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고용률을 제고하는 등 인재 육성과 지역별 직업훈련기반 조성 등을 위한 신개념 인력양성사업이다.
 
가톨릭상지대학교는 지난 1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안동, 영주, 문경 등 경북북부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의 인력양성 수요를 기반으로 재직자와 채용예정자를 위한 맞춤형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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