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작업치료학과, 국가시험 전국 수석 배출
건양대 작업치료학과, 국가시험 전국 수석 배출
  • 유제민 기자
  • 승인 2017.01.02 18: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학년 조예원 씨, 제44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 차지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작업치료학과 4학년 조예원 씨가 최근 '제44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조 씨는 "매 학년마다 수업이 끝나면 복습을 하고 모르는 것은 교수님께 물어가면서 나만의 노트를 만들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며 "또한 그룹스터디를 하면서 학생들끼리 문제를 다양한 방법으로 해석했던 것도 좋은 결과를 나오게 했다"고 말했다.

차태현 건양대 작업치료학과 학과장은 "건양대 작업치료학과는 건양대병원과 의료네트워크를 통해 최상의 임상실무역량을 위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으로부터 교육인증을 받았다"며 "특히 CK-1사업의 일환으로 작업치료사의 역량뿐 아니라 연구지원인력으로의 교과과정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본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건양대 작업치료학과는 지난해까지 6년 연속 국가시험 전원 합격을 이뤄냈으며 2013년에도 작업치료사 전국 수석을 배출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