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김형곤 교수, 미국 전쟁사 다룬 인문학서 출간
건양대 김형곤 교수, 미국 전쟁사 다룬 인문학서 출간
  • 이원지 기자
  • 승인 2016.12.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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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김형곤 인문융합교육학부 교수가 신간 ‘미국 남북전쟁’과 ‘미국 독립전쟁’을 출간했다.
 
‘미국 남북전쟁’은 당시 미국의 경제적 이익의 충돌, 노예제도에 대한 논쟁, 정치적 선동 등으로 꼽히는 남북전쟁의 배경부터 꼼꼼히 살펴나간다. 이어 남북전쟁의 과정과 결과를 짚어보는 가운데 그 중심에 몸담고 있을 수밖에 없었던 링컨과 그의 리더십을 조망함으로써 역사적 의미를 살펴보고 있다.
 
‘미국 독립전쟁’은 ‘긴급 소집병’으로 구성된 아메리카 독립군이 세계를 호령하던 영국군을 물리치고 인류 최초로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공화국을 건설하기까지의 미국 독립전쟁을 조망함으로써 시대의 편견을 극복할 수 있었던 배경과 그 역사적 의미를 짚어본다.
 
김 교수는 에이브러햄 링컨의 리더십을 분석한 '원칙의 힘',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리더십을 분석한 '소통의 힘', 조지 워싱턴의 리더십을 분석한 '정직의 힘' 둥 미국 대통령의 리더십을 분석한 저서를 다수 출간해왔다. 또한 ‘나는 세렌디퍼다’와 ‘나를 깨우는 위대한 여행’, ‘영화로 읽는 서양의 역사’ 등 젊은 세대를 위한 자기계발서와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인문교양서를 펴내며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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