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살림이 거덜이 나면 봄에 소를 판다]
<속담>[살림이 거덜이 나면 봄에 소를 판다]
  • 대학저널
  • 승인 2016.09.21 09: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살림이 거덜이 나면 봄에 소를 판다]


생활이 몹시 쪼들리게 되면 한창 소를 부려야 할 바쁜 농사철인 봄에도 소를 팔게 된다는 뜻으로, 생활이 쪼들려 막다른 처지에 이르게 되면 아무리 긴요한 물건이라도 꺼리지 않고 팔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