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살림은 오장 같다]
<속담>[살림은 오장 같다]
  • 대학저널
  • 승인 2016.09.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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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은 오장 같다]


배 속의 오장이 모두 제 기능을 다해야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것처럼 아무리 많은 살림살이도 빠짐없이 모두 소용되기 마련이며, 또한 그 많은 살림살이가 모두 제 기능을 다하여 서로 손이 맞아떨어져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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