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산 진 거북이요 돌 진 가재[자라]라]
<속담>[산 진 거북이요 돌 진 가재[자라]라]
  • 대학저널
  • 승인 2016.09.1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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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진 거북이요 돌 진 가재[자라]라]


등이 납작하여 넘어질 위험이 없는 거북이와 가재, 또는 자라가 산과 돌을 각각 지었다는 뜻으로, 의지하고 있는 세력이 든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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