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속담>[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 대학저널
  • 승인 2016.08.01 09: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