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내 못난 것은 북문에 가 호강받는다]
<속담>[사내 못난 것은 북문에 가 호강받는다]
  • 대학저널
  • 승인 2016.07.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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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못난 것은 북문에 가 호강받는다]


조선 후기에, 아무리 못난 사내라도 서울의 북쪽에 있는 숙정문(肅靖門)에만 가면 많은 부녀자로부터 추파를 받고 환대를 받았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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