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사나운 개 콧등 아물 틈[날]이 없다]
<속담> [사나운 개 콧등 아물 틈[날]이 없다]
  • 대학저널
  • 승인 2016.07.2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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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나운 개 콧등 아물 틈[날]이 없다]


성질이 사나운 사람은 늘 싸움만 하여 상처가 미처 나을 사이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나운 개 입[콧등] 성할 날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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