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나운 개도 먹여 주는 사람은 안다]
<속담>[사나운 개도 먹여 주는 사람은 안다]
  • 대학저널
  • 승인 2016.07.2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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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운 개도 먹여 주는 사람은 안다]


아무리 사나운 개라도 저를 먹여 주는 사람만은 알아서 꼬리 치며 반갑게 대한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는 고마운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짐승만도 못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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