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학생부종합전형] 선문대학교
[2017 학생부종합전형] 선문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6.07.0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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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우수 대학, 선문대학교

올해로 건학 44주년을 맞는 선문대학교는 그동안 '세계가 찾고, 세계로 가는 글로벌 대학'으로 주목받아 왔다. 지난해에는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충남·대전권 대학 중 유일하게 최우수 A등급 대학으로 평가받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6년 현재 5개 단과대학 37개 학과(부)에 1만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인 선문대는 대학경쟁력 강화와 대학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 전임교원확보율 74.5%, 장학금지급률 24.4%, 취업률 69.5%, 교사확보율 170.2% 등 각종 대학평가지표가 전국 최상위권이다. 또, 산학협력 강화를 위해 임용한 30여 명의 산학협력중점 교원은 대학과 지역 기업체가 함께 발전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국가와 사회가 인정한 선문대학교

선문대는 교육부 2015 대학구조개혁평가 충남·대전지역 유일 최우수 A등급 획득 외에도 교육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돼, 2016년까지 국고지원금 약 120억 원 등 162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현장밀착형 LINC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3년 연속 '우수대학' 평가를 받아 내실있는 모범사례로 꼽힌다. 또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각 대학 강점 분야 특성화 기반을 조성하고, 대학 체질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지방대학 육성 및 대학 특성화를 위한 CK 사업(University for Creative Korea)'에 4개 사업단이 선정돼 총 5년간 145억여 원을 지원받고 있다.

그리고 한국대학평가원으로부터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했으며,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지역선도대학육성 사업'과 '특성화우수학과' 선정 등 다양한 정부재정 지원사업에 선정돼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경쟁력을 갖춘 학과 육성에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취업연계 중점대학으로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취업과 창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졸업 전에 취업하자. 100% 취업 도전
취업률 69.5%로 재학생 1만 명 이상 전국대학 4위, 충청권 1위의 취업률을 보인 선문대는 전국대학 취업률이 계속 하락하는 등 취업시장이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취업률을 상승시키고 있는데 이는 체계적인 진로 및 취업지도프로그램과 대학의 지원이 맞물린 결과로 보인다.

신입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마인드를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한 '신입생 전체 대상 동기부여프로그램', 학년별 체계적 진로교육 로드맵에 의한 '진로·취업교과목 필수 수강', '진로 및 취업상담학점제',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 '학과별 취업특성화 프로그램', '인턴십, 직장체험 프로그램', 교수와 제자가 함께하는 '사제동행(師弟同行)'과 '취업전담교수제'는 취업률 상승의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학생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규 교과목으로 창업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최근 3년간 57개 취·창업 지원프로그램에 3만 5821명이 참가해 재학생 1명이 약 1.3개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89개 창업과목에 3,497명이 수강해 전국 최고 수준의 강좌수를 나타내고 있으며 참여율도 높다. 특히 전공과 연계한 창업강좌는 전공을 살려 창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15 동아일보 청년드림 대학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에 선정된 선문대는 최근 취업연계 중점대학에 2년 연속 선정됐으며, 해외취업거점대학 지원사업인 '청해진대학'에 선정됐다.

국제적 감각을 지닌 세계시민으로 성장
국내 대학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글로벌 프론티어는 학교의 재정지원과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 유학생, 그리고 43개국 글로벌 부총장이 있기에 가능한 프로그램으로서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국제화 경험을 쌓게 해주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글로벌 프론티어는 외국인 유학생 1명과 한국인 학생 4명이 한 팀을 이뤄 유학생의 모국 및 인접국가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시아의 일본, 중국,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 잠비아, 유럽의 몰도바, 프랑스, 스위스, 체코, 러시아, 남미의 에콰도르, 볼리비아, 브라질, 콜롬비아 등의 참가학생들이 전 세계를 누비며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고 돌아왔다. 글로벌 프론티어는 선문대 국제화 네트워크인 43개국 글로벌 부총장을 임명하고 46개국 170개 대학과 교류협정을 맺는 등 선문대의 국제화 기반이 탄탄함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선문대의 국제화 프로그램은 널리 알려진 3+1유학제도를 비롯해 전공별 연수, 해외인턴십, 장학연수, 교환학생 제도 등 학생들의 목적과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현재 선문대 캠퍼스에는 88개국 1000여 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유학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들과 국내 학생들은 G-School 등 멘토링 시스템, 기숙사 내 외국어존,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있다.

인종과 종교를 초월해 열려있는 대학교
선문대에는 학문간 융복합뿐만 아니라 인종과 종교, 언어를 초월하는 문화적 융복합의 장면을 자주 접하게 된다. 선문대 채플시간에는 스님과 신부, 목사 등 통일교 외 타 종교 지도자들과 성공한 졸업생들이 사랑과 평화, 삶의 본질 등에 대해 강의를 한다. 타 종립대학교에서 찾아보기 힘든 광경이다. 선문대의 개방성을 보여주는 단면이라 하겠다. 선문대에는 전국대학 유일의 이슬람센터가 있다. 또한 선문대에는 앙골라, 말리, 브룬디, 잠비아, 콩고, 케냐 등 아프리카 15개국 출신 40여 명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는 아프리카유학생회가 있다. 아프리카유학생회는 매년 아프리카 전통 춤과 음식, 음악 등 문화를 즐길 수 있는 African Night를 개최해 미지의 세계 아프리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으며, 학교 축제에 항상 초대받는 단골손님이다.

수요자가 만족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
선문대는 서울에서 33분 거리에 있는 KTX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전철 아산역(선문대)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통학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초대형 최첨단 기숙사에서 3700여 명의 선문인들이 전 세계 88개국 1000여 명의 유학생들과 함께 글로벌 커뮤니티를 체험하고 있다. 또한 세계를 아우르고 있는 선문학원의 국내·외 연계 기반들도 선문인의 Re-create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금 충남에서도 천안·아산지역은 최고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면서 글로벌 산업거점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선문대는 그 중심에 서서 지역 산업체 그리고 해외 네트워크와 연계해 세계를 무대로 인류의 미래를 선도하는 인재로 새롭게 창조하는 대학이다. 우수한 교육시설과 환경, 그리고 과감한 투자와 수요자 중심의 교육으로 내실 있는 대학,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대학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어 10년 후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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