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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코리아텍은 교육의 질, 등록금, 장학금 등 비용 대비 효율성이 가장 높은 '착한대학'"
김기영 코리아텍 총장
2016년 04월 28일 (목) 12:02:16

고용노동부에서 설립, 공학교육 혁신 선도…개교 25년 만에 국내 최고 수준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 발돋움
중앙일보 대학평가 '공학계열 Top 10, 교육중심대학 7년 연속 1위'
4년제 대학 취업률 '부동의 최상위권'
국립대 수준의 등록금과 풍부한 장학금 '자랑'
'나우리 인성관' 개관, 공동체 중시한 인성교육 앞장

   
김기영 총장은
휘문고와 연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연세대에서 금속공학석사학위를, 일본 동경대에서 재료공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한국기계연구원 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을 거쳐 1997년 코리아텍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교수로 부임했다. 이후 교무처장과 능력개발교육원장 등 주요 보직을 지낸 뒤 2014년 12월 교내 인사 출신 최초로 코리아텍 총장에 취임했다. 지난 3월 중앙일보·중앙선데이 주최, JTBC·미래창조과학부·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개최된 '2016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 시상식에서 '인재경영'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인생은 B(Birth·출생)와 D(Death·사망) 사이의 C(Choice·선택)다."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소설가 사르트르의 명언이다. 태어나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선택을 해야 한다는 의미다. 그리고 선택의 결과에 따라 웃고, 운다. 따라서 인생의 성공을 위해 현명한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대학 선택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현재 전국에는 200여 개의 4년제 대학이 있다. 어느 대학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특히 한국고용정보원의 '대학 교육의 비용 및 편익 분석을 통한 투자수익률 추정'이라는 논문을 보면 4년제 대학 졸업까지 소요 비용은 평균 1억 3300만 원, 65세까지 총 미래편익(소득)은 4억 7305만 원으로 나타났다. 소요 비용과 미래편익 대비 투자수익률은 연평균 7.48%다.

이렇게 볼 때 가성비(비용 대비 효율성)가 뛰어난 대학을 선택해야 인생의 성공이 보장된다. 개교 25년 만에 국내 최고 수준의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움한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 대표적이다.

코리아텍은 고용노동부에서 1991년 설립한 대학이다. 올해 11월 개교 25주년을 맞는다. 역사는 국내 유수 대학들에 비해 짧지만 성과는 화려하다. 201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공학계열 Top10, 교육중심대학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취업률은 ▲2010년 81.1%(1위) ▲2011년 79.6%(2위) ▲2012년 82.9%(1위) ▲2013년 1.8%(2위)에 이어 2014년 12월 말 기준 85.7%를 기록했다.

저렴한 등록금과 풍부한 장학금도 코리아텍의 자랑이다. 학기당 기준으로 공학계열 등록금은 238만 원, 산업경영학부 등록금은 167만 원이다. 반면 등록금 대비 장학금(교내외 포함) 지급률은 80% 수준이다. 기숙사 수용률은 65%를 육박하고 지난해부터 학생 복지 차원에서 '천원의 아침식사'가 제공되고 있다.

이처럼 경쟁력과 취업률, 등록금과 장학금 등을 볼 때 가성비는 코리아텍이 가히 최고 수준이다. 2013년 중앙일보의 대학생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포스텍, 카이스트 등을 제치고 코리아텍이 '종합 만족도 1위'를 차지한 것은 당연한 결과다.

김기영 코리아텍 총장은 "코리아텍은 '착한대학'이라고 할 수 있다. '착한대학'은 '가성비가 높은 대학'"이라면서 "코리아텍에서 대학 생활을 하면 인생에서 가장 값진 경험을 하게 될 것이며, 바람직한 진로를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년 12월 교내 인사 최초로 코리아텍 총장에 취임한 김 총장을 만나 코리아텍의 강점과 성과, 발전상 등을 들어봤다.

코리아텍 최초의 교내 인사 출신 총장이라는 점에서 많은 화제가 된 바 있다. 지금까지 총장직을 수행한 소회라면.
"총장으로 취임한 지 벌써 1년 5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학생·교직원들과 동고동락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하며, 대학 발전을 꾀해 왔다. 그 과정에서 코리아텍이 개교 25년 만에 국내 최고 수준의 공학계열 및 HRD 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움한 데에는 구성원들의 역량이 원동력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더불어 코리아텍 교수 출신이기 때문인지 몰라도 코리아텍 학생들은 인성과 열정, 학업역량 등 모든 면에서 자랑스러운 인재라고 생각한다."

학생들에 대한 자부심이 남다른 것 같다. 학생들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
"나우리사랑방에서 학생들과 격의 없는 대화 시간을 갖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대학 운영 시스템을 이해시키고 학생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해외봉사단 학생들을 비롯해 각 학년 학부 대표, 학생자치단체 등과 주 1회 미팅을 하고 있으며 오는 5월 중순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내 중앙광장에서 이벤트를 할 계획이다."

총장께서는 지난 3월 '2016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시상식에서 '인재경영'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는 그동안 총장께서 코리아텍을 발전시켜 온 결과라고 본다. 구체적으로 추진한 사업과 정책은 무엇인가.
"취임 이후 학생들에게 공동체 정신 함양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흔히 공대생들은 인문학적 소양이 부족하고, 개인주의적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하지만 코리아텍은 공대 중심 대학으로서는 드물게 인성교육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확충하고 있다. 실제 2015년 2학기부터 문리HRD학부를 중심으로 인성교과 발전 연구를 진행, 코리아텍 인성교육 실천 원칙과 인성 교과목을 재정비했다. 2015년 8월에는 '나우리 인성관'을 개관했으며 코리아텍의 인성교육 대표 교과목인 <대학생활과 비전>을 기존 0학점 체계에서 2016년 1학기부터 전문교양 필수 1학점으로 개선했다. 이와 함께 '나'도 중요하지만 '우리'를 먼저 생각하자는 취지에서 남학생에게 '나우리 군', 여학생에게 '우리나 양'이라는 별명을 붙여 줬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도 '나우리 캠프'라는 이름을 붙여 공동체 의식 함양 행사를 다양하게 진행했다.

또한 코리아텍은 1991년 고용노동부가 설립한 공학계열 및 HRD 특성화 대학이다. 이에 현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목표로 4년제 대학에 적용할 수 있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교육과정 표준 모델을 선도적으로 정립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NCS 연계 교육모델을 제시하고 NCS를 교과과정에 원활하게 적용하기 위해 지난해 중장기적인 NCS 도입 로드맵을 설계했고 올해 'NCS센터'를 공식적으로 발족시켰다. 아울러 코리아텍의 교육목표인 실천공학기술자양성은 응용능력을 갖춘 공학도(Engineer)와 학습리더 능력을 갖춘 HRD전문가를 동시에 추구한다. 이에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직무중심의 NCS 연계 교육과정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올해 1학기부터 신입생을 대상으로 일부 전공 교과목 등을 NCS 직업기초능력과 연계, 운영하고 있다. 나아가 4년제 대학 교육을 위한 NCS 직업기초능력 개발과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평생능력개발 사업을 다양하게 진행했다. 온라인평생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이다. 온라인평생교육원은 기술과 공학 관련 전문 온라인교육기관이다. 지난해 4월에는 온라인평생교육원의 새 브랜드인 'e-koreatech'(이코리아텍)을 선보였다. 'e-koreatech'에는 기계, 메카트로닉스, 전기전자, 정보통신·컴퓨터, 멀티미디어, 직업기초 등 분야의 186개 콘텐츠가 탑재돼 있다. 현재 중소, 중견기업 재직자뿐 아니라 전 국민들에게 무료로 보급되고 있다."

인성교육을 강조하는 것이 주목된다. 코리아텍이 추구하는 인재상이 무엇인가.
"공학기술과 사람을 잇는 '다담형 인재'다. 다담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호와 담헌 홍대용 선생의 호를 합친 말로 '다 담는다'는 뜻도 있다. 잘 알다시피 정약용 선생은 실사구시의 원조이지만 기술자가 아니라 행정가, 즉 문과 출신이다. 반면 홍대용 선생은 천문학과, 즉 이과 출신이다. 공대에서도 인문학이 중요하다고 본다. 학생들이 이과의 머리와 문과의 머리로 새로운 것을 창출하면 좋겠다."

코리아텍이 개교 25년 만에 국내 최고 수준의 공학계열 및 HRD 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움한 것은 다양한 성과를 통해 입증된다고 보는데.
"중앙일보는 2015년 대학평가에서 학문 분야 계열별 평가를 처음 실시했다. 당시 평가에서 코리아텍이 공학계열 부문 종합 10위(평가 대상 63개 대학)를 차지했다. 공학계열 Top 10의 성적은 국내 유수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국내 최고 수준의 공과대학임을 인정받은 쾌거다. 특히 중앙일보의 교육중심대학 평가에서 7년 연속 1위를 차지, '학부교육을 가장 잘하는 대학'으로서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또한 중앙일보의 '2015년 대학교육 질 평가'에서 취업·창업 우수대학 부문 '최상'에, 대학교육 우수대학 부문 '상'에 선정됐다. 지난해 9월 동아일보가 실시한 '청년드림대학평가'에서는 최우수대학을 차지했다.

최근 코리아텍 산학협력단이 산업통상자원부의 '2016 산업기술기반구축사업' 공모과제인 '기전융합형 소재·부품 시험평가인증 기반구축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전융합형 소재·부품 시험평가를 위한 연구시설·장비 등의 기술 기반 조성과 산업기술 고도화 강화를 위한 기술 서비스와 제품 신뢰성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북테크노파크가 참여기관으로 함께하며 5년간 총 사업비 196억 원을 투입, 중소기업들을 지원한다."

취업률에서도 전국 최상위권을 자랑하지 않나.
"코리아텍은 2014년 6월 교육부가 발표한 취업률에서 85.9%를 기록, 교육부의 건강보험 DB 기준 취업률 조사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2014년 12월 말 기준으로는 85.7%의 취업률을 기록했는데 전국 4년제 대학 평균 취업률 64.5%보다 21.2% 포인트 높은 수치다. 2014년 12월 말 기준 유지 취업률(취업자가 12개월 후 취업을 계속 유지하는 비율)의 경우 85.4%로 전국 4년제 대학 평균 74.4%보다 11% 포인트 높았다. 삼성 등 대기업과 공기업, 공공기관 취업 비중이 60%에 이를 만큼 취업의 질도 뛰어나다. 아울러 정부가 창업정책을 강조하고 있는 것에 맞춰 창업교과목 개설 등 창업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한 마디로 코리아텍에서는 취업을 원한다면 모두 취업할 수 있다."

   
 

학생복지 수준은 어떤가.
"코리아텍은 고용노동부로부터 일정한 예산을 지원받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학비 부담 없는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2년 5.3%, 2013년 1.3%, 2014년 1.3%, 2015년 0.5%, 2016년 0.39% 등 5년 연속 등록금을 인하함으로써 학부모님과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시키고 있다. 이에 코리아텍의 등록금은 학기당 기준으로 공학계열 238만 원, 산업경영학부 167만 원이다. 사실상 반값 등록금을 실현한 셈이다.

등록금 대비 장학금(교내외 포함) 지급률은 80%를 육박한다. 무엇보다 성적 중심 장학금 지급에서 벗어나고 있다. 즉 적극적인 교내외 활동을 통해 선후배 사이와 친구 사이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공동체 정신 함양에 기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우리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15년 1학기에 총 26명을 선발, 한 학생당 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15년 2학기에는 '남다른 도전정신으로 나와 우리를 널리 알린 학생'을 추가, 총 46명에게 한 학생당 100만 원씩 총 4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기숙사 수용률은 65%가 넘는다. 기숙사 가운데 국제학사(HI)는 영어 전용 기숙사로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사회 전반적으로 여러 가지 심리적 불안을 느끼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기숙사에 전문 상담원이 거주하며 학생들의 상담을 담당하고 있다."

학생복지 차원에서 '천원의 아침식사'도 도입하지 않았나.
"학생들을 더욱 만족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천원의 아침식사'를 도입했다. 사실 학생들이 아침 먹는 습관을 길렀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었다. 규칙적인 식사는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학기 초 4주와 중간고사·기말고사를 포함, 1년에 12주 정도 '천원의 아침식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코리아텍은 지난해 11월 산학협력관을 완공했고 지난 2월에는 교육부로부터 기술지주회사 설립 인가를 받았다. 산학협력관 완공과 기술지주회사 설립이 향후 대학 발전에 어떤 기여를 할 것인지 궁금한데.
"산학협력관은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연면적 8987㎡)로 건립됐다. 산업체 요구에 맞는 기술인력 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가 산학협력관의 건립 목적이다. 산학협력관은 대학 내 산학협력 관련 기구와 설비 등 인프라가 집적된 공간으로 대학의 평생교육, 재직자 능력 개발, 신규국책사업, 산업체 공동연구, 재학생 취업·창업 지원 등 'Total 산학협력 추진 공간'으로 활용된다.

기술지주회사는 지난 2월 설립됐다. 기술지주회사란 대학이 보유한 기술과 연구성과 등을 사업화한 뒤 이를 실질적인 수익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만든 회사다. 기술지주회사의 수익은 대학에 재투자된다. 올해 여러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술·금융·경영 지원 ▲기술창업 확산 ▲지식재산권 창출 ▲기술이전 등을 시행, 창조경제 기술사업화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동시에 코리아텍을 '기술사업화 특성화 캠퍼스'로 발돋움시킬 계획이다."

지난해 카이스트 박사과정에 재학하고 있는 코리아텍 동문이 후배사랑 기부 캠페인의 일환으로 1000만 원 기부를 약정했다. 후배사랑 기부 캠페인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
"코리아텍은 올해 개교 25주년을 맞는다. 국내 최고 수준의 공학계열 대학이자 교육중심대학으로 성장한 코리아텍의 위상을 한층 더 강화시키고, 코리아텍이 배출한 1만 여 명 동문들이 학교와 후배를 위해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해 10월부터 발전기금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다. 목표금액은 총 1억 원이다. 7개월 만에 1억 2000만원을 달성, 벌써 목표금액을 초과했다. 장학금은 기부자가 지정한 학부 또는 소속 학생들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기부자들의 이름은 교내 다산정보관(도서관) 1층 벽면에 새겨진다. 올해 11월 개교 25주년 기념식 행사 때 졸업 선배들과 후배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 수여식이 개최된다."

말씀하신 대로 코리아텍은 올해 개교 25주년을 맞는다. 앞으로의 발전 방향과 주요 사업이라면.
"정규교육 분야에서는 모든 학부에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교과과정을 개발하고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창의융합형 실천공학 기술자 및 HRD 전문가 양성의 대학으로서 차별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 평생교육 분야에서는 일학습병행대학의 학사과정과 고숙련(석사) 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함으로써 기업을 이끌어갈 핵심인재를 양성·배출하고, 기술·공학 분야 이러닝 콘텐츠 개발과 운영을 확대함으로써 국가의 평생능력 개발을 선도할 계획이다."

일학습병행대학은 무엇인가.
"코리아텍은 기존의 일학습병행학부를 일학습병행대학으로 승격시키고 지난해 일학습병행학과로 기전융합공학과를 신설한 데 이어 올해 기계설계공학과, 강소기업경영학과 등 2개의 일학습병행학과를 추가 개설했다. 일학습병행대학의 신입생(학습근로자)들은 경기도와 충청지역 중소·중견 제조업체의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출신 근로자들이다. 일학습병행대학의 일학습병행학과 교과과정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으로 편성되고 나아가 '신 자격'을 취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마지막으로 2017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전할 메시지가 있다면 부탁드린다.
"코리아텍은 국내 최고 수준의 공학 및 HRD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최고의 복지 혜택과 쾌적한 교육시설, 우수한 교육환경으로 재학생 만족도 역시 국내 최고다. 코리아텍은 창의융합형 문제해결 역량, 도전지향형 학습 리더 역량, 현장실무형 전공 역량, 나우리형 인성 역량을 갖추도록 교육시키고 있다. 코리아텍에 입학·졸업하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어디에서도 평생 제 몫을 다하며 혁신을 꾀하는 핵심 인재, 바람직한 인성을 갖춘 우수 인재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코리아텍 산학협력관

정성민 기자 jsm@d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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