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해상안전 전문가 양성한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27 15: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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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와 협약 체결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와 국민안전처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가 27일 신라대 총장실에서 이춘재 본부장과 박태학 총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학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공공안전 분야의 학술, 정보, 인력, 교육, 시설 등의 상호 교류 ▲공공안전, 협력치안 등 경·학 협력분야의 자문 및 지원 등이다.


신라대 관계자는 "최근 해양주권 및 해상안전 분야에 관한 관심과 이 분야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신라대 재학생들의 해양경찰 입직기회 확대와 공공안전정책대학원의 교육과 연구분야에 있어서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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