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직원 복지 강화
인천대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직원 복지 강화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5.10.2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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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근로자건강센터와 협약 체결하고 건강관리 지원

인천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사장 남호기 부총장·이하 생협)이 직원들의 복지강화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인천대 생협은 28일 인천대 송도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인천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노재훈)와 '우리 회사 주치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대 생협 근로자 50여 명에 대한 건강관리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남호기 인천대 생협 이사장은 "인천대 생협은 2006년 교수, 학생, 직원 등 대학 구성원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생활공동체로 출범해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과 협동 정신을 실천하며, 학내 복지시설(식당·매점·카페 등)을 모범적으로 잘 운영해 왔다"면서 "이번 '우리 회사 주치의' 협약을 계기로 인천대 생협 근로자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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