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찾아가는' 입학사정관제 모의전형
서울여대, '찾아가는' 입학사정관제 모의전형
  • 한용수 기자
  • 승인 2011.02.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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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총장 이광자)는 15일 울산 학성여자고등학교에서 울산지역 고교 2~3학년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Pre-서울여대 人, 서울여대 In' 입학사정관제 모의전형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모의전형 참가자들은 울산지역 7개 고교에서 추천을 통해 선발됐으며, 지난 2주간 서류전형을 거쳤다.

이날 모의면접에는 서울여대 입학사정관 10명이 학생들을 직접 만나 학생 1인 당 15분간 심층면접을 진행해 학업수행능력과 지원동기, 자기주도학습능력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서울여대는 모의면접에 참가하는 학생의 면접장면을 촬영해 학생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면접평가 후에는 서류평가와 모의면접 평가 결과를 개별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Pre-서울여대人, 서울여대In' 입학사정관제 모의전형은 지난해부터 시행됐으며, 학생들과 교사들로부터 입학사정관 전형을 이해하고 지원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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