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주]등록금 동결한 서일대학 광고 '눈길'
[2월 2주]등록금 동결한 서일대학 광고 '눈길'
  • 대학저널
  • 승인 2011.02.1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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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2월 7일 서일대학 광고
▲ 2월 7일 조선일보 두원공과대학 광고

▲ 2월 7일 조선일보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 광고

▲ 2월 9일 조선일보 광운대 광고


<광고 동향>










<광고 분석>

2월 2주 대학광고는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전문대학의 광고가 꾸준히 이어졌다. 

특히 2011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한 서일대학 광고가 눈에 띄었다. 서일대학은 "당신이 열어갈 새로운 세상, 서일대학이 함께 하겠습니다"라며 정시 2차 모집 일정을 광고, 신입생 모집에 박차를 가했다. 또한 두원공과대학은 "새롭지 않으면 도전하지 않는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교수초빙, 수시·정시 모집 합격자 등록 안내를 게재했다.

한편 4년제 사이버대인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취업을 위한 첫걸음"이라는 문구를 내세우며 취업에 강한 대학의 면모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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