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최고위과정 2기 원우들, 소외 이웃에 온정
전북대 최고위과정 2기 원우들, 소외 이웃에 온정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5.09.24 15: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십시일반 기금 모아 장애시설 등에 생필품 전달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최고위과정 제2기 원우회(회장 김인상)가 추석을 앞두고 소외 이웃들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김인상 회장을 비롯한 원우회원들은 한가위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자는 데 뜻을 같이 하고 십시일반 기부금을 모았다.

전북 도내 오피니언 리더 등으로 구성된 원우회원 20여 명은 23일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중증 장애인시설인 ‘은혜의 동산’과 완주군 비봉면에 있는 ‘함께 사는 집’을 방문해 기부금으로 마련한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했다.

김인상 전북대 최고위과정 제2기 원우회장은 “작지만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규모에 상관없이 지속적인 후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