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서울 생명사랑밤길걷기’ 대회 서포터즈 참여
나사렛대, ‘서울 생명사랑밤길걷기’ 대회 서포터즈 참여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5.09.24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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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위한 범국민 캠페인, “생명의 소중함 전해”

나사렛대학교(총장 신민규)가 19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2015 서울생명사랑밤길걷기’ 대회에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서포터즈 활동을 펼쳤다.

서울 한강둔치와 남산 등지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 나사렛대 학생과 교수 등 40여명은 접수봉사부터 상담부스 운영, 체험 프로그램 운영, 코스지킴이, 페이스메이커 등으로 참여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었다.

생명사랑 캠페인은 하루 39.5명이 자살로 목숨을 잃고 있는 현실을 알리고 생명존중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한국생명의전화가 10년째 개최하고 있는 자살예방 캠페인이다. 이날 서울 대회에는 1만여 명이 참여했으며 전국적으로 20만 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준비위원으로 참여한 장창민 교수는 “학생들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며 “생명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형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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