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대학]“‘대한민국의 Caltech’ GIST대학, 재학생·학부모·국민이 자부심 느끼는 대학이 될 것”
[GIST대학]“‘대한민국의 Caltech’ GIST대학, 재학생·학부모·국민이 자부심 느끼는 대학이 될 것”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5.09.1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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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인터뷰] 고도경 GIST대학장

QS세계대학평가 ‘세계 4위(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부문)’의 GIST에서 설립, 세계적 명문 Caltech 벤치마킹
국내 대학 최초로 ‘Liberal Arts College’ 도입, 과학기술 전공과목 외 인문·사회·예체능 교육 강화
소수정예교육에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 자랑, 풍부한 장학금으로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
국내·외 고교 이공계 우수 인재들이 지원, 졸업생들은 ‘인문·사회과학으로 무장한 융합 과학기술 인재’ 평가


대한민국의 Caltech(칼텍), GIST대학(GIST College)이 국내 최고 명문대로 주목받고 있다. GIST대학은 GIST(광주과학기술원)에서 2010년 설립한 4년제 학사과정이다. 현재 GIST대학은 KAIST와 함께 국내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을 대표하고 있다.

GIST대학이 짧은 역사에도 불구, 국내 최고 명문대이자 국내 대표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의 명성을 얻게 된 것은 GIST대학만의 강점 때문이다. 즉 ▲‘2014년 QS세계대학평가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Citations per Faculty) 부문’ 세계 4위에 빛나는 GIST에서 설립한 점 ▲세계 최고 이공계 특성화 대학인 Caltech을 벤치마킹한 점 ▲대한민국 최초로 ‘Liberal Arts College’(리버럴 아츠 칼리지) 교육시스템을 도입한 점 등 GIST대학만의 강점은 여느 명문대들이 따라올 수 없다.

먼저 GIST대학의 모태인 GIST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기관이다. ‘2014년 QS세계대학평가’에서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부문’ 세계 4위를 차지한 것이 대표적이다. 논문 피인용 수는 쉽게 말해 해당 논문이 다른 연구자들에 의해 얼마나 많이 인용됐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우수한 논문일수록 피인용 수가 높은 것이 당연할 터! 당시 평가에서 GIST는 Caltech(1위), 이스라엘 바이츠만 과학연구소(2위), 미국 하버드대(3위)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GIST대학의 모델은 Caltech이다. Caltech은 소수정예교육을 표방하면서 우수한 연구 성과와 학생을 배출하는 대학으로 유명하다. 이에 GIST대학은 Caltech의 소수정예교육을 도입, 대한민국의 Caltech을 실현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GIST가 Caltech과 유일하게 정식 교류를 하고 있다. 이에 따라 GIST대학 학생들의 경우 SURF(Summer Undergraduate Research Fellowship·학부생 하계 연구 지원제도)나 SAP(Study Abroad Program)의 일환으로 Caltech을 방문, 강의와 연구에 참여한다.

또한 GIST대학이 도입한 Liberal Arts College는 국내 대학교육에서 처음 시도되는 교육시스템이다. Liberal Arts College는 과학기술 전공과목 외에 인문·사회·예체능 교육을 대폭 강화한 것을 말한다.

GIST대학은 과학기술 역량은 물론 인문·사회·예체능 역량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Liberal Arts College를 도입했다. Liberal Arts College를 도입하면서 GIST대학은 고유한 교육모델을 만들었다. 구체적으로 GIST대학 신입생들은 전공 선택 없이 기초교육학부로 입학, 1·2학년 기간 동안 기초과학(수학·물리·화학·생물) 교육과 인문·사회과학·예술·체육 교육을 받는다. 이어 3학년 때 전공을 선택한 뒤 4학년까지 전공을 심도 있게 공부한다. GIST대학의 전공은 물리, 화학, 생물, 공학·응용과학(전기전산/재료공학/기계공학/지구환경공학)으로 구성된다. 무엇보다 GIST대학은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는 융합교육이 가능하도록 주 전공 분야 이수학점을 최대 12과목(36학점)까지만 인정하는 ‘Rule of 12’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고도경 GIST대학장은 “GIST대학은 국내 대학교육에서 지금까지 시도된 적 없는 소수정예를 바탕으로 한 과학엘리트 양성을 목표로 출범했다”면서 “GIST대학은 ‘3C1P’를 중심축으로 인문사회과학 지식이 융합된 과학기술리더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도경 GIST대학장은 “GIST대학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 소재 고교 지원자들도 증가, 다양한 국내·외 고교 이공계 우수 인재들이 GIST대학에 지원하고 있다”며 “또한 GIST대학 졸업생들은 ‘인문·사회과학으로 무장한 융합 과학기술 인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먼저 <대학저널>의 독자들에게 GIST대학의 설립 배경을 간단히 소개한다면.
“GIST는 1993년 ‘광주과학기술원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과학기술 특성화대학이다. GIST는 설립 당시 첨단 과학기술 연구와 고급 과학기술 인재 육성을 목표로 석·박사과정만 운영하는 연구 중심 대학원으로 출발했다. 그동안 GIST는 괄목할 만한 질적·양적 성장을 이뤘는데 학부에서부터 역량 있는 학생들을 교육시켜 대학원으로 배출하자는 논의가 있었다. 이에 4년제 학사과정인 GIST대학을 설립, 2010학년도부터 신입생을 선발했다.”

GIST대학의 인재상은 ‘3C1P’다. 어떤 의미인가.
“‘창의력(Creativity)이 넘치고, 융합연구를 위해 상호협동(Cooperation)할 줄 알며, 의사소통(Communication)을 잘해 문제해결능력(Problemsolving)을 갖춘 인재’라는 뜻이다. ‘3C1P’를 통해 개인, 사회,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GIST대학의 목표라고 할 수 있다.”

GIST대학은 개교 6년 만에 최고의 대학으로 떠올랐다. 이는 GIST대학만의 강점이 빛을 발한 결과라고 본다. 우선 세계적 연구기관인 GIST에서 설립했다는 점이 중요한데.
“가장 의미 있는 GIST의 성과 가운데 하나가 연구역량 면에서 최근 몇 년 동안 줄곧 세계 10위권으로 평가받은 것이다. 특히 GIST는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영국 QS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세계대학평가 순위에서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부문 세계 4위를 차지했다.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는 QS의 평가항목 가운데 연구 실적과 영향력을 평가하는 객관적 지표다. 최근 5년간 소속 교수들의 논문 인용 횟수를 집계하는데 피인용 수가 많을수록 동일 분야 전문가들이 논문을 많이 인용하고 있으며, 그만큼 연구 성과가 탁월하고 중요하다는 의미다. GIST는 2008년 15위, 2009년 14위, 2010년 10위, 2011년 12위, 2012년 7위, 2013년 6위에 이어 2014년 4위로 역대 연구역량 부문에서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GIST대학이 Caltech을 벤치마킹한 이유가 무엇인가.
“Caltech은 미국의 명문대 중에서도 규모가 가장 작다. 그러나 좋은 연구 성과와 학생을 배출하는 대학이다. 이에 Caltech을 벤치마킹 대상으로 선택했다. 전 세계적으로 Caltech이 교류하는 대학이 많지 않다. 국내에서는 GIST가 유일하게 MOU 체결을 통해 Caltech과 교류하고 있다. 이는 Caltech이 우리의 연구와 교육을 인정했다는 의미다. 실제 연구의 경우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부문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교육의 경우 소수정예교육이 Caltech의 정신과 일치한다.”

Caltech과 구체적으로 어떤 교류를 하고 있나.
“단순한 상호 인적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국제협력 연구와 성과 도출을 기본 목표로 Caltech과의 교류를 추진, 성과가 나오고 있다. 2012년 10월 Caltech의 장-루 샤모우(Jean-Lou Chameau) 총장이 GIST를 방문, MOU를 체결한 뒤 GIST와 Caltech은 과학기술 연구교류 프로젝트로 ‘GIST-Caltech 1:1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공동연구에는 노벨상 수상자를 포함한 18명의 연구자가 참여한다. 또한 GIST대학과 Caltech 교수들은 정규학기 또는 여름학기 강의를 교환하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양 대학 교수들은 서로의 교육방법을 배우고 있다.

아울러 GIST대학 학생들은 SURF(Summer Undergraduate Research Fellowship·학부생 하계 연구 지원제도, 1979년 시작된 Caltech의 대표적 학생 연구 참여 프로그램)나 SAP(Study Abroad Program)의 일환으로 Caltech을 방문, 연구활동을 하거나 강의를 수강함으로써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있다. 최근에도 GIST 문승현 총장님께서 Caltech을 방문해 토머스 로젠바움(Thomas F.Rosenbaum) 총장님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앞으로 양 기관 간 교류협력이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심화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Caltech과의 교류는 학생들에게 큰 메리트(Merit·장점)가 되고 있지 않나.
“수험생과 학부모들께서 GIST대학이 Caltech은 물론 UC Berkeley(버클리)와 교류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실제 Caltech과 UC Berkeley의 교류 때문에 GIST대학에 진학하는 경우도 많다. 또한 Caltech과 UC Berkeley에 다녀온 학생들의 만족도 역시 높다.”

GIST대학이 국내 대학 최초로 도입한 Liberal Arts College란 무엇인가.
“과학기술 전공과목 외에 인문·사회·예체능 교육을 대폭 강화한 교육 시스템을 말한다. GIST대학은 국내 최초로 ‘Liberal Arts College(Science & Technology Focused Liberal College)’ 교육시스템을 도입해 ‘3C1P’의 교육철학을 실현하고 있다.”

Liberal Arts College 교육시스템의 운영 방식은.
“1·2학년의 경우 기초교육학부에서 수학 및 기초과학과 함께 인문사회적 소양을 잘 갖추도록 교육을 받는다. 이어 3, 4학년의 경우 전공을 선택한 뒤 전공을 심도 있게 공부한다. 이는 ‘이론만 아는 딱딱한 이공계 인재’가 아니라 ‘인문 소양을 갖춘 전인적(全人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GIST대학은 학생들이 인문 사회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졸업 필수 이수 학점(130학점) 가운데 최소 24학점(약 20%)을 인문사회 분야 과목으로 이수하게끔 의무화한 것은 물론 고전 100권 읽기 등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1인 1기(技)’를 장려, 학생들이 음악·미술 등 예능실기(4학기 이상)와 체육실기(6학기 이상) 수업을 일정 학점 이상 필수로 이수하도록 했다.”

3·4학년 학생들이 선택하는 전공은 어떻게 구성돼 있나.
“GIST대학을 설립할 때 기초적인 과학기술을 내실 있게 교육시키자는 생각을 했다. 이에 기초과학 분야인 물리, 화학, 생물과 응용과학 분야에서 대표적인 전기전산을 전공으로 설치했다. 이후 재료공학전공, 지구환경공학전공, 기계공학전공을 신설해 현재 GIST대학은 3개의 기초과학 분야 전공과 4개의 공학 분야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GIST대학은 교육프로그램뿐 아니라 학교 시설과 장학제도 등 학생복지 측면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고 보는데.
“GIST대학의 교육환경은 국내 최고 수준이며 세계 어느 곳에 내놓아도 견줄 만하다. 체계화된 소수정예의 교과과정(교수 대 학생 비율 1:10 수준)과 최고의 교수진 같은 소프트웨어 측면 외에도 학사과정 전용 건물로 교육연구동, 실험연구동, 기숙사, 학생회관 등 하드웨어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내·외 장학제도가 잘 마련돼 있다.

즉 입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재학 중 납입금을 전액 지원(교육경비 별도)하고 있으며 대통령과학장학금, 이공계국가장학금, GIST 총장장학금, 기본장학금, 생활지원장학금, 성적우수장학금, 고른기회대상자장학금, 근로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2인 1실의 그린빌딩 기숙사를 제공, 소정의 관리비(5만 원/월)만 납부하도록 하고 있다. 영어교육센터를 통한 1:1 Clinic 지원, 학생상담·경력개발센터를 통한 진로·학교생활·심리상담 지원도 이뤄지고 있어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가 매우 높다.”

말씀하신 대로 GIST대학은 다양한 강점을 자랑하는 대학이다. GIST대학의 우수성은 무엇보다 신입생 입학 수준에서 알 수 있다고 보는데.
“과학고 학생들의 대학 진학 현황을 보면 초기에 비해 GIST대학이 상위로 올라가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2015학년도에 수시모집 175명, 정시모집 25명 등 총 200명을 선발했는데 수시모집의 경우 175명 모집에 역대 최대인 1718명이 지원, 9.8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과학기술특성화대학 수시모집 경쟁률 가운데 최고 기록이다. 정시모집에서도 25명 모집에 412명이 지원, 16.4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지원자의 출신 지역이 수도권 33%, 영남권 29%, 호남·제주권 24%, 충청권 11%, 강원권 2% 등 비교적 고른 분포를 보임으로써 전국의 우수 학생들이 GIST대학에 지원하고 있음이 나타났다.”

지금까지 배출한 졸업생들의 진로는.
“GIST대학은 지난해 2월, 첫 졸업생들을 배출한 데 이어 현재까지 13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GIST대학 학생들은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에 대학원 진학이 가장 많다. 졸업생의 89%가 GIST, KAIST, 서울대, POSTECH에 진학했고 5%는 Caltech 또는 의학전문대학원·치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했다.”

올해 역시 GIST대학은 우수 신입생 선발에 나선다. 9월이면 2016학년도 수시모집이 실시되는데 GIST대학의 수시모집 특징이라면.
“GIST대학은 2016학년도 입시에서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을 통해 학생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는 175명(일반전형 105명, 학교장추천전형 50명, 고른기회전형 20명)을 선발하며 정시모집에서는 수능위주전형으로 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GIST대학은 201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첫째, 학교장추천전형을 신설했다. 학교장추천전형을 신설한 것은 일반고 우수 학생 유치를 위해서다. 기존 일반전형을 통해서도 일반고 우수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GIST대학의 입학전형에 더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일반고 학생들은 GIST대학 수시모집에서 일반전형, 학교장추천전형, 고른기회전형 가운데 하나를 선택, 지원할 수 있다. 둘째, 고른기회전형의 모집인원이 전년도 12명에서 20명으로 증가했다. 또한 기존 고른기회전형의 지원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농어촌학생이었는데 올해는 국가를 위해 봉사한 분들의 자녀도 포함시켰다. 이는 교육 제공 기회를 여러 계층으로 확대한 것이다.”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GIST대학이 ‘UP(University level Program·고교-대학 연계 심화과정)’을 적극 운영하는 것도 눈에 띄는데.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함께 여름방학 동안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UP를 운영했다. UP는 대학에서 수업을 듣고, 미리 학점을 이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뜻한다. 특히 과학기술특성화대학 가운데 UP를 운영한 것은 GIST대학이 최초다. 고교와 대학을 연계할 수 있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 UP를 운영하게 됐다. 이번 UP에 참가한 학생들의 호응이 매우 좋았다.”

마지막으로 학장으로서 앞으로 GIST대학을 어떤 대학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며 이를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 있다면 무엇인가.
“재학생이 자부심을 느끼고, 학부모가 자부심을 느끼고, 졸업생이 자부심을 느끼고, 우리 국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GIST대학이 되는 데 일조하고 싶다. GIST는 학사과정인 GIST대학을 설립함으로써 고교부터 대학을 거쳐 대학원에 이르는 전 주기적 교육의 연결고리를 완성했다. 때문에 고등학생들을 위한 UP와 AP(Advanced Program·선행학습), Science Camp 등의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좋은 인재들이 GIST대학에 입학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다.

또한 진정한 글로벌 리더가 되려면 전공지식뿐 아니라 세계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지식을 다양하게 배양해야 한다. 이에 미래 창의력의 원천이 될 인문, 사회, 예체능 교육을 강화해 GIST대학이 ‘Liberal Arts College’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와 함께 현재 GIST대학은 UC Berkeley와 Caltech,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대 등과 교류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 대학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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