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주]"나의 시크릿 가든은...."
[1월 2주]"나의 시크릿 가든은...."
  • 대학저널
  • 승인 2011.01.1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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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 광고 '증가', 전문대 광고도 '꾸준'
▲ 1월 13일 중앙일보 고려사이버대 광고
▲ 1월 10일 중앙일보 계명대 광고

▲ 1월 14일 조선일보 서울예술대 광고
▲ 1월 14일 조선일보 서울예술대 광고

▲ 1월 11일 중앙일보 동아방송예술대 광고
▲ 1월 11일 한국일보 영진전문대 광고

▲ 1월 13일 중앙일보 원광디지털대 광고
▲ 1월 10일 조선일보 중앙대 광고

▲ 1월 13일 중앙일보 한양사이버대 광고
▲ 1월 14일 문화일보 경희사이버대 광고

▲ 1월 11일 조선일보 한국외대 광고
▲ 1월 13일 중앙일보 세종사이버대 광고

▲ 1월 10일 조선일보 서울디지털대 광고
▲ 1월 13일 중앙일보 서울문화예술대

▲ 1월 13일 조선일보 용인대(좌)·한양대 광고

광고동향

























<광고분석>

1월 2째 주 대학광고는 사이버대의 신입생 모집 광고가 눈길을 끌었다.

고려사이버대, 경희사이버대, 세종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 원광디지털대 등이 국내 일간지에 신·편입생 모집 광고를 게재했다.

또한 전문대 광고는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서울예술대학은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김은숙 작가를 포함해 문예창작과의 대표적인 동문인 신경숙 작가를 모델로 내세워 학생 모집에 박차를 가했다.

동아방송예술대학은 "학부모님, 무거운 등록금 부담에 힘드시죠?"라며 파격적인 장학제도를 피력하는 광고를 게재했다.

한편 계명대는 약학대학 교수초빙 광고를, 한국외대는 뉴욕주립대와 '1+3 국제전형 정시 신입생 선발' 모집 광고를 각각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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