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일본어문학과 각종 전국대회 '두각'
계명대 일본어문학과 각종 전국대회 '두각'
  • 원은경 기자
  • 승인 2011.01.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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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학 일본어 동아리 JPT 대항전'서 최우수 동아리 선정

계명대(총장 신일희) 일본어문학과 학생들이 최근 일본어 관련 각종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계명대 일본어문학과 '덴덴무시(달팽이)팀' 은 지난 6일 JPT시험 주관사인 YBM Si-Sa에서 주최한 '전국대학 일본어 동아리 JPT 대항전'에서 전국 최우수 동아리(1위)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덴덴무시팀은 상장, 최우수 동아리 현판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을 수상했다.

덴덴무시팀은 JPT 시험 시간 배분이 힘든 점을 감안, 실전 모의테스트를 중심으로 주 1회 스터디를 가졌다. 또한 제한 시간 안에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험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실전 모의테스트를 실시했다. 

이에 앞서 계명대 일본어문학과는 지난해 11월 재부산일본국총영사관이 후원하고 창원대에서 주최한 '제10회 전국대학생 일본어 경시대회'에서도 남아라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같은 달 열린 '제6회 한일 교류 말하기대회'에서는 일본어문학과 권상철 학생이 특별상을, 배영은 학생이 미래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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