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네팔 국민에게 희망을"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5-07 17: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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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지진 피해 성금모금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네팔 대지진 피해성금을 모금하고 있다.


모금을 위해 신라대 사회봉사센터, 사회복지학부, 챔스(해외봉사 동아리), 라모르쳐(봉사 동아리)는 신라대 국제교육관 로터리에서 팝콘, 슬러시를 판매하고 있다. 신라대 총학생회도 오는 11일부터 모금을 위해 전자파 차단 스티커를 판매할 예정이다. 수익금 전액은 NGO단체나 네팔 구호성금 후원단체를 통해 네팔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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