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이한보람 교수, 신진연구역량 인정받았다"
"인천대 이한보람 교수, 신진연구역량 인정받았다"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5.05.06 15: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금속·재료학회 신진학술상 수상

인천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이한보람 교수가 신진연구역량을 인정받아 학술상의 주인공이 됐다.

최근 이 교수는 (사)대한금속·재료학회에서 수여하는 신진학술상을 수상했다. (사)대한금속·재료학회  신진학술상은 뛰어난 연구 성과와 업적을 통해 국내 재료공학 분야에서 발전 기여도가 높고,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큰 만 40세 이하 연구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사)대한금속·재료학회는 "원자층 증착법을 사용한 나노재료 합성과 응용분야 연구를 선도하는 신진연구자로서 향후 나노재료 과학 분야 학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돼 상을 수여한다"고 이 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이 교수는 미국 스탠포드대에서 박사 후 연구원을 마친 뒤 2013년 인천대 교수로 임용됐다. 지난 2년간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나노 레터스>, <ACS 나노>, <캐미스트리 오브 머티리얼즈> 등 세계적 과학 저널에 17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13건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우수한 연구 성과를 보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