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18일 ‘만성 콩팥병’ 특별 강좌
서울성모병원 18일 ‘만성 콩팥병’ 특별 강좌
  • 나영주 기자
  • 승인 2011.01.1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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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은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만성 콩팥병’에 대한 공개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 강좌는 만성 콩팥병에 대해 전반적인 정보를 얻고자 하는 환우와 가족 등 일반인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는 혈액 및 소변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만성 콩팥병’은 콩팥의 손상으로 인해 정상적인 콩팥의 역할을 수행하는 능력이 감소되는 질병으로 소변에서 단백질의 배설량이 증가하거나 콩팥의 기능 혹은 사구체 여과율이 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이날 강좌에서는 '만성콩팥병의 약물요법', '만성콩팥병의 영양관리: 저요산식', '만성콩팥병과 신대체요법', ''1gA신증(사구체신염의 한 종류, 면역글로불린A 신증)이란 무엇인가' 등의 강의가 릴레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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