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상담 지상중계]아주대학교편
[입학상담 지상중계]아주대학교편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5.03.30 17: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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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우수자전형에서 수능최저기준 폐지, 의대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

명문대 합격, 수험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가질 꿈이다. 하지만 교육부 방침에 따라 대입 간소화가 이뤄진 후에도 대입 정보와 지원전략에 수험생과 학부모는 목말라 한다. 이에 여전히 사설입시기관에 의존,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는 것이 현실이다. 대입합격을 위한 최상의 파트너, <대학저널>은 대학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다양하고 정확한 대학과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대학과 수험생·학부모 간 가교 역할을 함으로써 대입 선진화와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하겠다는 <대학저널>의 의지다. 또한 <대학저널>은 그간의 노력에 안주하지 않고 ‘입학상담 지상중계’ 코너를 신설, 연재하고 있다. ‘입학상담 지상중계’ 코너는 고교 수험생과 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서 직접 상담한 내용을 소개하는 것이다. 이번 호에는 ‘아주대학교’의 입학상담 현장을 지상중계한다.

<입학상담 개요>
- 일시: 2015년 3월 21일
- 장소: 아주대 입학처
- 상담 진행: 고지영 아주대 입학사정관
- 상담 학생: 인천 연송고등학교 3학년 이채열, 인천 신명여자고등학교 3학년 김다연, 인하사대부속고등학교 3학년 이석원
- 주요 상담 내용: 아주대 학생부종합전형

 

Part1. 아주대 2016학년도 입시 주요 특징

고지영 입학사정관(이하 고 입학사정관): 아주ACE전형(일반/고른기회), 과학우수인재전형, (정원외)특수교육대상자특별전형, (정원외)국방IT우수인재전형이 실시되는데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이 수시모집인원의 37.4%를 차지한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의예과를 제외하고 수능최저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아주대는 수시모집에서 교과전형으로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을 실시한다. 지난해와 비교할 때 최대 변화라면 학교생활우수자전형에서 수능최저기준을 없애고, 선발인원을 늘린 것이다. 기존에는 수능최저기준이 있어 1.1등급의 학생일지라도 수능최저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탈락했다. 수능최저기준을 없앤 이유는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하는, 교과에 충실한’ 학생이 실제 대학에 들어와서도 ‘잘한다’는 것을 오랜 기간 추적 조사한 결과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아주대 수시모집의 또 다른 대표 전형은 논술전형이다. 다만 선발인원은 지난해보다 줄어 올해 381명을 선발한다. 특히 지난해에 의대는 논술전형으로 모두 선발했는데 올해는 의대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 학교생활우수자전형과 달리 논술전형에서는 수능최저기준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자연계 학생들은 수학B형을, 인문계 학생들은 영어를 필수로 3등급을 만족시켜야 한다.

정시모집에서는 수능을 100% 반영한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이라면 ‘군’의 변화다. 즉 아주대는 정시모집의 경우 ‘가’군에서 특정학과를, ‘나’군에서 특정학과를, ‘다’군에서 특정학과를 나눠서 선발하는데 기계공학과, 소셜미디어전공 등 일부학과의 모집 ‘군’이 변경됐다. 이와 함께 공대 내 환경공학과가 환경안전공학과로 학과명이 변경됐다.

Part2. 아주대 학생부종합전형 전형방법

김다연(이하 다연):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아주ACE전형과 과학인재우수전형은 어떻게 다른가요.

고 입학사정관: 아주ACE전형의 경우 전 교과를 골고루 평가하거나 세부 전공을 별도로 평가하는 반면 과학인재우수전형의 경우 수학과 과학에 대한 학업과 활동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따라서 고등학교 3학년 1학기까지 과학교과 27단위 이상 이수한 학생들만 과학인재우수전형에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과학인재우수전형은 14개 학과에서만 실시한다. 그리고 결과만 놓고 봤을 때 아주ACE전형 합격자의 평균 내신성적이 과학인재우수전형 합격자의 평균 내신성적보다 높은 편이다. 그 이유는 과학인재우수전형에서는 수학과 과학에 대한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이에 일반적으로 과학고 학생들과 일반고의 과학중점고 학생들이 과학인재우수전형에 지원한다. 따라서 전체적인 성적은 낮지만 수학과 과학에 대해 자신이 있다면 과학인재우수전형을 공략하는 게 훨씬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다연: 그렇다면 과학인재우수전형에는 특목고와 과학중점고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나요.

고 입학사정관: 과학인재우수전형이 신설된 당시에는 과학중점고 학생들만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이후에는 일반고 학생들도 지원할 수 있도록 했고 지원 기준 단위 수도 낮췄다. 대부분의 일반고 학생 80%가 과학인재우수전형의 지원 기준인 ‘고등학교 3학년 1학기까지 과학교과 27단위 이상’을 총족할 것이다.

다연: 일반고에서 수학과 과학 점수가 높으면 과학인재우수전형에서 유리한가요.

고 입학사정관: 유리할 수 있다. 실제 그런 친구들이 1단계에 합격한 사례가 많았다. 그러나 면접이 관건이다. 즉 학업역량이 훨씬 높다는 점에서 일반고 학생들이 1단계에서 유리할 수 있지만 2단계 면접에서 어떻게 역량을 발휘하느냐에 따라 최종 결과가 달라진다.

이석원(이하 석원): 1, 2학년 때보다 3학년 성적이 향상되면 아주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플러스 요인이 되나요.

고 입학사정관: 아주대는 기본사항뿐 아니라 학업성취율도 평가한다. 숫자뿐 아니라 그래프로 학기별 성적 추이를 살펴본다. 수험생이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3학년 때 성적이 향상될 경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다연: 봉사활동을 꾸준히 했는데 조금 부족한 편입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봉사활동 평가 비중이 큰가요.

고 입학사정관: 절대적이지는 않다. 단순히 양이 중요한 게 아니다. 아주대의 경우 양로원 봉사나 해외봉사가 아니라 ‘자신이 가진 재능을 타인과 나누는 것’에 좋은 평가를 한다. 예를 들면 자신이 수학은 잘 못하지만 영어를 잘한다고 하면, 친구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줄 수 있다. 이처럼 아주대는 주말마다 외부에서 일정하게 3시간, 4시간 봉사하는 것을 기대하지 않고 있다. 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것, 학교 안에서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서 자신이 가진 재능을 타인과 나눌 수 있는 것을 높게 평가한다.   

이채열(이하 채열): 인성 평가가 강화된다고 들었는데 인성평가는 어떻게 이뤄지나요.

고 입학사정관: 자소서 항목 가운데 공동체 영역 부분을 참조해서 본다.

채열: 과학동아리를 직접 만드는 등 동아리활동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대회에서 상도 많이 타고 전국대회에도 나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과이다 보니 주위에서는 ‘이과생이 왜 자꾸 토론동아리 활동을 하느냐, 대학 갈 때 필요 없다’고 말합니다. 과연 그런가요.

고 입학사정관: 그렇지 않다. 물론 동아리활동과 전공적합성을 연계, 평가하는 대학에서는 메리트가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식으로든 전공적합성과 연계될 수 있다. 왜냐하면 토론과 커뮤니케이션은 어느 직업을 막론하고 필요한 역량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채열 학생의 경우 수학·과학역량에 토론역량까지 갖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자신이 이공계 학과를 가기를 희망한다면 토론동아리 활동이 어떤 플러스가 되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석원: 저는 운동을 좋아해 스포츠 행정가나 스포츠 마케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운동과 관련해 할 수 있는 활동이 많지 않은데 체육대회에 참가하거나 운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모아 활동을 하는 등 사소한 것들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나요.

고 입학사정관: 물론 그럴 수 있다. 사실 석원 학생이 스포츠행정과 스포츠심리를 전공하고 싶다고 해서 만나보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에는 석원 학생이 하고 싶은 직업에 가장 필요한 역량이라면 스포츠보다는 영어다. 대부분의 스포츠 행정가들은 박지성 선수나 김연아 선수처럼 스포츠 유경험자였다. 이런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학능력, 즉 영어다. 따라서 다른 것은 몰라도 영어만큼은 잘 하고 노력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게 스포츠 활동을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역량이라고 할 수 있다.

석원: 스포츠 행정가에게 있어 영어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1학년 때 영어 학습동아리에 참가했고 다른 과목은 몰라도 영어는 성적이 높은 편입니다. 그러면 도움이 될 수 있나요.

고 입학사정관: 그 내용을 학생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 좋은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Part3.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이하 자소서) 작성법과 면접 대비법

채열: 비교과 활동에서 외부 수상 실적은 자기소개서에 쓰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대학에 문의해보니 어느 정도는 써도 괜찮다고 하는데 어떤 말이 맞나요.

고 입학사정관: 아주대는 철저하게 교외 수상 실적은 보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교육부에서는 교과 관련 교외 수상 실적 기재는 금지한다. 만일 그 대학에서 외부 수상 실적을 기재해도 된다고 했다면 ‘비교과 관련 실적은 괜찮다’는 의미일 수 있다. 다만 아주대는 교과와 비교과 관련 교외 수상 실적을 절대 반영하지 않는다.

채열: 만일 교외 수상 실적을 자소서에 기재하면 어떻게 되나요.

고 입학사정관: 평가에 반영하지 않는다. 이 말은 ‘0’점 처리된다는 것이 아니라 평가에서 배제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자소서에 교과와 비교과 관련 외부 수상 실적 내용을 많이 할애한다면 손해가 될 수 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교 안에서 얼마만큼 관심을 갖고, 열심히 생활했는지를 평가하고 싶기 때문이다. 대학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아주대는 교과와 비교과 관련 교외 수상 실적을 일절 반영하지 않음을 수험생들이 명심할 필요가 있다.

다연: 저는 글쓰기 능력이 부족한 편이라 자소서를 쓸 때 활동한 만큼 제대로 표현해내지 못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글쓰기 능력도 자소서 평가에 포함되나요.

고 입학사정관: 화려한 글과 수식어구를 원하는 게 아니다. 오히려 문과 학생들보다 이과 학생들의 글에 눈길이 훨씬 잘 간다. 읽기 쉽고 명확히 쓰는 것이 포인트이며 간결한 글과 진솔함이 중요하다.

석원: 면접에서 면접관들은 어떤 질문을 주로 하나요.

고 입학사정관: 기본적으로 수험생의 학생부와 자소서가 면접 자료다. 아주대는 반드시 학과 교수님이, 예를 들어 기계공학과에 지원했다면 기계공학과 교수님이 면접에 들어가도록 돼 있다. 물론 전임사정관도 같이 들어간다. 그러면 면접관들은 무엇을 궁금해 할까? ‘내 자식’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왜 기계공학과에 오고 싶은지’, ‘기계공학과에 지원한 이유가 무엇인지’ 등의 질문은 당연히 교수님들이 궁금해 할 것이다. 그 외 세부적인 질문들은 서류를 바탕으로 하게 된다. 아주대는 독특하게도 면접 대상자의 경우 서류평가 시 면접 질문을 먼저 적어둔다. 따라서 개인 맞춤형 질문들이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있다. 또한 아주대는 발표면접을 완전히 폐지하고 1인당 15분의 일반면접을 실시하기 때문에 면접에 대한 부담이 대폭 줄어들었다.

[Tip] 고지영 입학사정관이 전하는 자소서 작성법

“훌륭한 자소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잘 보여 주는 것”

기본적으로 학생들한테 1학년 1학기 때부터 활동한 사항을 A4 1장에 써보라고 권한다. 학생들에게 자소서를 써보라고 하면 쓰지 못한다. 자신이 한 일을 충분히 생각해보는 것이다. 그 가운데 가장 좋은 콘텐츠는 ‘자신이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 한 일’인 것 같다. 학업이든, 비교과든 ‘가장 힘들었거나, 가장 즐거웠거나, 가장 에너지를 쏟아 부었던 일’들이 에피소드와 히스토리가 많고 자신을 잘 나타낼 수 있다.

예를 들어 A와 B 학생이 같은 학교에서, 같은 동아리 활동을 했다고 하자. 하지만 합격과 불합격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동아리 안에서 참여한 역할 등에 따라 A 학생에게는 매우 가치 있는 활동일 수 있고 B 학생에게는 무의미한, 참여 수준에 지나지 않는 활동일 수 있다. 자소서를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작성해라, 구체적으로 작성해라’고 하지만 에피소드에 자신이 ‘즐거웠던 것, 힘들었던 것’들을 넣으면 자기만의 이야기가 될 것 같다.

자신의 스토리가 정해지면 그 다음에는 일단 글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작성해보라. 그리고 불필요한 내용들을 제거하다 보면 군더더기가 빠지고 문장이 간결해진다. 또한 부끄럽겠지만 자소서를 부모님, 선생님들께 보여드려라. 합격생들을 보면 자소서를 갖고 국어 선생님께 가기도 했다. 올해로 7년째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는데 합격생들에게 ‘자소서를 몇 번 썼는지’ 물어본다. 그러면 자소서를 한 번 써서 합격한 학생들은 한 명도 없었다. 여러 번 첨삭과정을 거친 것이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훌륭한 자소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잘 보여 주는 것이다.

[Tip] 고지영 입학사정관과 함께한 실전면접

“제출 서류 충분히 숙지하고 질문에 대한 준비해야”

고 입학사정관: 다연 학생의 제출 서류를 보니 존 그린의 <말랑하고 쫀득한 과학이야기>를 읽었다고 했는데 제일 기억하는 대목은 무엇인가?
다연: 1학년 초 때 읽었던 책이라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고 입학사정관: 그렇다. 사실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하지만 면접에서 주어진 시간은 15분이다. ‘그 때 읽긴 읽었는데 잘 생각이 나지 않아요’라고 하는 친구와 ‘그 책은 언제 읽었는데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이 이것입니다’라고 말하는 친구가 있으면 면접관들은 어떤 친구를 선택하겠나? 합격과 불합격에 대한 기준은 아주대에 열심히 다닐 준비가 돼 있는지다. 그리고 그 시작은 학과에 오고 싶은 이유다. 그 이유를 충분히 고민해 본 친구와 그렇지 않은 친구는 면접 현장에서 달라진다. 따라서 제출 서류를 충분히 숙지하고, 질문에 대한 준비를 하는 게 중요하다.


 

“아주대, 교육개혁 선도하며 대한민국 최고 교육명문대학으로 우뚝”

11개 단과대학과 국제학부, 14개 대학원, 9개 기본 연구기관과 13개 전문화 연구기관, 4개의 특성화 연구기관. 이것이 현재 아주대의 모습이다. 아주대의 교육·연구기관은 서로 협력하며 학제 간 융합연구를 발전시켜 가고 있다. 융합 시대인 21세기, 아주대는 융·복합학문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며 세계를 향해 힘차게 비상의 날갯짓을 하고 있다. 특히 ‘세계 수준의 대학’이라는 새 비전, ‘아주2023’ 달성을 위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시대와 사회 선도하는 교육개혁으로 미래 준비

1996년 국내 대학 최초로 해외복수학위제와 강의평가제를 도입한 이후 아주대는 시대와 사회를 앞서가는 교육개혁을 통해 미래를 준비해왔다. 미국의 뉴욕주립스토니브룩대, 일리노이공대, 텍사스알링턴대와의 자매결연에 따라 진행되는 복수학위제도의 경우 많은 대학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아주대에 개설된 국방디지털융합학과(일반정보통신기술+공군특화정보통신기술)를 비롯해 미디어학과(예술+공학+인문학), e-비즈니스학과(경영학+IT), 금융공학과(경영학+경제학+수학), 문화콘텐츠학과(문화예술+공학+인문사회학), 소프트웨어융합학과(소프트웨어+공학) 등 아주대는 융복합 학문을 수행하기 위한 특성화학과를 신설, 국내 융복합 학문을 주도하고 있다.

실무에 강한 인재 키우는 프로그램 다양

아주대는 전 세계적인 ‘공학인증(ABEEK)’ 프로그램과 신소재공학 분야의 ‘고등기술연구원’, 건축 분야의 ‘건설기술연구원’, 전자공학 정보컴퓨터공학 분야의 ‘삼성트랙’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삼성트랙의 경우 아주대와 삼성전자가 공동과정 이수 증명서를 발급하며 삼성전자 공채 지원 시 직군에 관계없이 면접에 우대하는 혜택을 부여한다.

교육부 5대 재정지원사업 선정

아주대는 교육부의 5대 재정지원사업(대학특성화사업, 두뇌한국21플러스사업,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에 모두 선정되며 국가가 인정한 명문사학으로서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이로써 아주대는 재정지원금 규모 기준 전국 사립대 5위의 위상을 자랑하며 안정적인 연구, 교수 기반을 갖춘 명문사학의 위상을 다지게 됐다.

최적의 지리적 여건, 최고의 산학연 인프라 자랑

아주대 캠퍼스 주위로 광교신도시, 판교-광교-동탄테크노벨리, 광교행정타운, 광교법조타운, 광교호수공원, 컨벤션센터, 메디컬 클러스터 등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어 아주대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뿐만 아니라 2016년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서울에서 불과 30분 이내에 닿을 수 있는 최고의 접근성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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