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남도문화연구>, 연구재단 등재후보지 선정
순천대 <남도문화연구>, 연구재단 등재후보지 선정
  • 나영주 기자
  • 승인 2011.01.0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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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총장 임상규) 지리산권문화연구원 남도문화연구소에서 발행하는 <남도문화연구>가 최근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2010년도 학술지 평가에서 신규 등재후보지로 선정됐다.

<남도문화연구>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 특히 호남지역과 지리산권 문화의 연구 내용을 담은 학술지다. 지방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고 민족 문화 창달에 이바지한다는 목적에서 1985년에 창간돼 현재 18집까지 발간됐다.

최현주 순천대 지리산권문화연구원장은 "이번 등재후보지 선정은 2007년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학술·연구분야에서 맺은 작은 결실"이라면서 "우리 연구원과 남도문화연구소가 유수의 연구기관으로 거듭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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