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마지막주]"전문대 신입생 유치 위한 '뒷심' 발휘"
[12월 마지막주]"전문대 신입생 유치 위한 '뒷심' 발휘"
  • 대학저널
  • 승인 2011.01.0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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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7일 경향신문 울산대 광고
▲ 12월 29일 조선일보 한신대 광고


▲ 12월 29일 조선일보 수도권 전문대학 연합광고
▲ 12월 27일 동아일보 전문대학 입시홍보 박람회 광고


▲ 12월 18일 조선일보 동양미래대학 광고
▲ 12월 27일 중앙일보 명지전문대학 광고


▲ 12월 28일 조선일보 세종사이버대 광고


▲ 12월 31일 조선일보 안양대 광고


광고 동향

<광고분석>

정시모집이 마감된 12월 마지막주 대학광고는 전문대학 광고와 편입학 광고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국관광대학, 장안대학, 신구대학, 두원공과대학 등 13개 전문대학은 "꿈을 향한 도전, 그 첫걸음 수도권 우수 전문대학"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연합광고를 조선일보에 게재했다.

또한 지난 12월 27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11학년도 전국 전문대학 입시홍보 박람회 광고가 동아일보에 게재돼 전문대학의 신입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엿보였다.

이외에도 세종사이버대 등 사이버대의 광고와 울산대, 한신대 등의 광고가 꾸준히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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