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무 한양대 신임총장, “나눔의 경영 실천하겠다”
이영무 한양대 신임총장, “나눔의 경영 실천하겠다”
  • 이원지 기자
  • 승인 2015.02.2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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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양대 신임총장 취임식 개최

이영무(61) 한양대학교 신임 총장이 “한양인의 창의(創意)로 성과를 만들어내고 그 성과를 세상과 공유하는 ‘나눔의 경영’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양대는 24일 이영무 신임총장 취임식을 교내 백남음악관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신임총장은 “세계정상급연구(World Class Research)를 통한 연구 경쟁력 강화와 사회에 힘이 되는 산학협력을 통해 세계 명문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 이기준 전 서울대 총장 등 내외 귀빈과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총장의 임기는 4년이다.
 
한편 이영무 신임 총장은 한양대 고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88년부터 한양대 공과대학 교수로 재직해왔다. 이후 한양대에서 △입학부처장 △산학협력단장 △총무처장 △교학부총장 겸 사회봉사단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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