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허강무 교수, ‘대한민국 인물대상’ 수상
전북대 허강무 교수, ‘대한민국 인물대상’ 수상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5.02.10 15: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공인재양성 프로젝트, 학부생과 책 출간 등 교육 공로
▲ 전북대 허강무 교수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허강무 교수(공공인재학부장)가 ‘2015 대한민국 인물대상’을 수상했다. 허 교수는 9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공공인재양성과 도시·부동산 정책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인물대상은 연합매일신문이 주최하며 각 분야별 전문위원과 교수로 구성된 대한민국 인물대상 선정위원회와 기자단 등이 2015년 대한민국을 선도할 혁신적인 인물과 의정활동 우수국회의원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허 교수는 전북대 공공인재학부장을 맡아 ‘행정고시 무한도전 프로젝트’, ‘프리 로스쿨 특강’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부생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고, 학부생들과 함께 ‘에코세대가 다시 쓰는 정의란 무엇인가’, ‘기본권충둘-양보의 법칙’이란 책을 출간하는 등 공공인재양성에 앞장 서왔다.

또한 허 교수는 지난 2012년 한국토지공법학회 학술상, 2014년 한국공법학회 신진학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허강무 교수는 한국부동산정보학회장, 한국토지공법학회 기획이사로 활동하면서 국토부, 농림부, 법무부 등의 도시·부동산정책 관련 자문 등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그간 한국부동산연구원 연구조정실장, 정부합동 상가권리금제도개선TF 민간위원, 중앙토지수용위원회 토지수용연구포럼 위원, 국가보훈처 국립묘지발전자문단 위원 등을 역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