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편입학 경쟁률 23.22대1
동국대, 편입학 경쟁률 23.22대1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0.12.30 1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극학부 86대1로 최고 경쟁률 기록

동국대(총장 오영교) 서울캠퍼스는 30일 2011학년도 편입학전형 모집을 마감한 결과 327명 모집에 7593명이 지원해 23.2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일반편입이 192명 모집에 5822명이 지원해 30.32대1의 경쟁률을, 학사편입이 135명 모집에 1771명이 지원해 13.1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편입에서 최고 경쟁률은 연극학부(86대1)가 기록했고 문예창작학과(62.67대1), 영어영문학전공(49.5대1), 화공생물공학과(35.6대1) 등도 경쟁률이 높았다. 또한 학사편입에서는 사학과(19대1)와 경영학과(18.71대1)가 경쟁률이 높았다.

동국대는 올해부터 일반편입학 인문계열, 가정교육과, 영화영상학과에 대해서는 처음으로 입학사정관전형을 도입했으며 최종합격자는 내년 2월 1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