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부경대에 발전기금 1억원 기부
하나은행, 부경대에 발전기금 1억원 기부
  • 한용수 기자
  • 승인 2010.12.2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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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대마도연구센터(센터장 이근우, 사회학과 교수)는 30일 오전 교내에서 하나은행(행장 김정태)으로부터 1억 원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부경대 대마도연구센터는 국내서 유일한 대마도 연구기관으로 2009년 설립해 '부산과 대마도의 2천년'과 과거 일본이 우리나라 침략의 단초로 활용하기 위해 펴낸 '한국수산지(2권)'을 번역 발간했다.

또 지난 9월 창립한 국회 대마도포럼(대표의원 허태열)과 함께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대마도의 자연과 역사, 문화유산을 비롯해 부산과 대마도의 의료 교육 분야 협력방안에 대한 총체적인 정보를 집대성할 계획이다.

연구센터에는 부경대를 비롯해 경성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부산대, 부산외대, 한국해양대 등 부산지역 8개 대학 교수 46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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