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국민대,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 이원지 기자
  • 승인 2015.01.2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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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유일, 창업지원 의지와 노력에 대한 결실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5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이에따라 국민대는 연간 최대 25억 원의 사업비를 3년 동안 지원받게 됐다.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은 우수한 창업지원 역량을 보유한 대학을 창업선도대학으로 지정하고 창업교육부터 창업아이템 발굴 및 사업화지원, 성장 촉진에 이르는 창업지원 특성화 모델을 구축하여 ‘대학의 창업기지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국민대는 기업가정신을 대학의 육영이념으로 정의하고 창업지원단을 설치해 혁신적인 창업지원 활동을 수행한 바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도시혁신형 글로벌 창의융합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국민 창업 중심대학을 비전으로 내세운 국민대의 주요 사업은 ▲창업아이템 사업화 ▲실전형 창업교육 지원 ▲도시혁신을 위한 Im3D 사업 ▲지역 창업생태계 지원 사업 ▲글로벌 Springboard 사업 ▲여성 및 창업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이 있다. 이 사업을 통해 국민대는 도심 중북부 창업생태계의 지역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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