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
국민대,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
  • 이원지 기자
  • 승인 2015.01.1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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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 MOU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 김제임스)는 19일 국민대 본부관에서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올해부터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운영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의 현장실습(Microsoft Experience Program)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사실 이번 협정은 국민대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랜 협력의 결실이다. 2013년 국민대와 MS는 교육협력 및 학생 스타트업을 위한 Imagine Cup(세계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에 적극 참여하기로 합의한 바 있고, 2014년에는 ‘스튜던트 어드밴티지 프로그램’과 '오피스365 에듀케이션'의 도입을 통해 교육 및 연구환경 조성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민대(전자공학부 정구민 교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폰과 MS리서치 툴을 이용한 사물인터넷 교육과정을 개발, 다학제 간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에 적용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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