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정시모집 경쟁률 10.5대 1
대구보건대 정시모집 경쟁률 10.5대 1
  • 대학저널
  • 승인 2015.01.0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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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가 지난 2일까지 2015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 결과 정원 내 424명 모집에 4443명이 지원(오후 5시 기준), 1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6.4대 1)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이며 특히 대학졸업자 전형의 경우 170명이 지원, 수시모집 지원자(456명)까지 포함해 총 626명의 대학졸업자가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과별 경쟁률을 살펴 보면 스포츠재활과가 34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물리치료과 25대 1, 소방안전관리과 22대 1, 보건의료전산과 20대 1, 간호학과 17대 1, 유아교육과 17대 1, 치위생과 13대 1, 보건행정과 10대 1, 작업치료과 8대 1 등이었다. 대학졸업자전형에서는 간호학과(10대 1), 물리치료과(주간 10대 1/야간 8대 1)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대구보건대 최영상 입학처장은 "매년 입학자원이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취업을 위한 실무 중심의 전문적인 학과들의 강세가 이어졌다"면서 "학생들의 교육만족도 1위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 수시모집을 비롯한 정시모집에도 지난해보다 많은 수험생들이 지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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