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정시 경쟁률 4.17대1
목포대, 정시 경쟁률 4.17대1
  • 원은경 기자
  • 승인 2010.12.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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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는 지난 23일 2011학년도 정시 모집을 마감한 결과 1086명 모집에 4530명이 지원해 평균 4.1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군 일반전형은 498명 모집에 1835명이 지원, 3.68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다'군 일반전형은 534명 모집에 2599명이 지원, 4.87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최고 경쟁률은 도시 및 지역개발학과(10대1)가 기록했으며 문화인류학과(9.75대1), 체육학과(7.9대1), 화학과 (7.5대1), 수학교육과(7.25대1), 지적학과(7.11대1) 순으로 나타났다.

목포대 관계자는 "올해 목포대 경쟁률 중 화학과의 경쟁률이 크게 상승했으며 이는 약대 설립에 따라 약대 지원을 위한 예비 인력들이 지원한 결과"라면서 "광주·전남 국립대 중 최고 경쟁률을 보인 것은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선정, 인문한국 사업 선정 등 각종 국책사업을 유치하면서 대학 특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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