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2011정시 '5.7대 1'
한기대 2011정시 '5.7대 1'
  • 한용수 기자
  • 승인 2010.12.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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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 작년대비 23% 증가

한국기술교육대(총장 전운기·이하 한기대)는 201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23일 마감한 결과 554명 모집에 3,138명이 지원해 평균 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모집군별로 나군은 3.8대 1, 다군은 12.2대 1이었다.

12명을 선발하는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다군)에 193명이 지원해 16.1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컴퓨터공학부(다군)도 13.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오창헌 입학홍보처장은 "수도권 수험생 지원이 느는 등 지난해보다 올해 지원자가 23.3% 증가했고 소신지원이 뚜렸했다"면서 "취업률 1위, 교육중심대학 1위 등 한기대의 브랜드가 널리 확산된 것으로 분석된다"라고 말했다.

합격자는 나군의 경우 내년 1월 14일, 다군은 1월 21일 각각 대학 홈페이지(www.kut.ac.kr)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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