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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정시입학정보]중앙대
2014년 12월 03일 (수) 17:13:37

   
 
   
 

미래선도 학문단위 신설해 사회에서 요구하는 명품인재 육성

특성화 모집단위 산업보안학과, 소프트웨어전공 신설
BIG7 특성화 모집단위 집중 지원

   
 
중앙대학교는 2008년 글로벌 기업 두산의 경영 참여 후 미래선도 학문단위를 신설해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명품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5학년도에는 산업보안학과와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 전공을 신설하여 급변하는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인문계 신설] 산업보안학과 - “창의융합형 보안리더 양성의 요람”
최근 국가 중요시설 정찰사건, 인재에 의한 사회적 대형사고, 산업기술 정보유출 사고 등의 발생이 빈번함에 따라, 유무형 산업자산보안 발전과 관련 전문인력 수요를 해결하기 위하여 중앙대학교가 신설한 학문단위로 산업보안 경영, 범죄예방/조사, 법제도, 기술 등 다차원 접근을 통해 연구하게 된다. 산업보안전략(전술)에 관한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양과 보안 지식(역량)을 보유한 전문인력 양성에 역량을 집중하게 될 것이다. 경영경제대학 소속으로 인문계열 학과로 편성되었으나 자연계열의 성격도 띄고 있으므로, 문·이과 통합적 역량을 갖춘 학생들은 물론, 자연계열 학생들도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통해 도전해볼 만하다.

한편, 중앙대학교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산업보안연구센터’를 발족한 데 이어, 국내 최대 보안회사인 에스원을 비롯하여 LG CNS, 글로벌 Big 4 회계법인(PWC 삼일, E&Y 한영, Deloitte 안진, KPMG 삼정)등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함으로써 산업보안학과를 관련 교육 및 연구의 중심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MOU의 주요 내용은 산업보안 관련 첨단기술 개발 등의 공동 연구 강화,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 산업보안 관련 연구개발 지원 사업 공동 참여, 최신 기술 동향 및 정보 교류 등이다.
2015학년도부터 40명을 선발하게 되며, 향후 국가(공공)기관과 취업업무협약(MOU)을 통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일 뿐만 아니라, 우수학생(수시 학생부, 논술전형 합격자 중 수능성적 상위 50%, 정시 일반전형 합격생 전원)에게는 4년 전액 장학금이 지원된다.

[자연계 신설]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 - “삼성, LG와 함께 소프트웨어 전문가 육성”
중앙대학교는 삼성전자 및 LG전자와 우수 소프트웨어 인력과 현장맞춤형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컴퓨터공학부 내 “소프트웨어특성화전공”을 신설하였다. 급변하는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지속 가능한 전문 인력의 양성을 목표로 하며, 산업계의 요구에 따른 트랙 제도를 운영하여 실제 문제의 해결 능력을 겸비한 고급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을 추구한다.

3학년 1학기까지는 공통 기초 핵심 과목을 이수하고, 3학년 2학기부터는 기업이 요구하는 심화과정 이수, 4학년에는 1학기 동안 Co-Op(기업인턴십) 등을 통해 기업개발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 밀착형 전문 과정이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 대규모 오픈 온라인 코스) 교육 시스템을 전통적 오프라인 교육과 융합하여 개인별 학습능력을 최대로 이끌어 내며, 개인별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토록 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감독 및 1:1 지도하여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요구하는 수준높은 개발능력을 갖도록 교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하여 실무 기반의 고급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 혁신적 소프트웨어 전공 교육프로그램 개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공조체계가 강화될 것이다.

2015학년도부터 신입생 40명을 선발하며, 대학 측에서 2년간 장학금을 지급하고 삼성전자와 LG전자 산학장학생으로 선발된 자에 대해서 3, 4학년 2년 동안 전액 장학금을 삼성전자 및 LG전자에서 지원하게 되며, 졸업 후 취업이 보장된다.

   
 
   
 

구글, MS가 선택한 대한민국 단 하나의 대학, 중앙대학교
‘CAU CREATIVE STUDIO’ 설립을 통해 글로벌 창의인재 공동 육성
중앙대학교는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기업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글로벌 실무 감각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로 했다. 구글이 콘텐츠 전문가 육성을 위해 국내 대학과 협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MS가 소프트웨어 교육이 아닌 IT 감각을 가진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대학 내에 산학협력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것 또한 중앙대학교가 최초이다.

이번 협력을 통하여 중앙대학교에서는 문화 예술 등 창의적 창작에 필요한 과목을 개설하여 강의하고, 유튜브에서는 ‘CAU CREATIVE STUDIO’에 개설된 저작권, IT 실무 등 콘텐츠 사업화에 필요한 과목에 실무 강사진들을 파견하여 직접 강의하고 구글사의 유튜브 관련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CAU CREATIVE STUDIO’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우수 학생에게는 LA와 도쿄에 위치한 유튜브 스페이스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대학교에서는 ‘CAU CREATIVE STUDIO’에서 강의할 ‘MS융합캡스톤 디자인 교과목(가칭)’을 MS와 함께 개발하기로 결정하고, CAU·MS 장학생 선발 및 이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데도 합의했다. MS는 중앙대학교와 함께 구성하는 교육과정을 위해 강의와 멘토링을 수행할 실무 강사진을 파견하여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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