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대 조리과학부, 2014 남도음식문화축제요리대회 '두각'
초당대 조리과학부, 2014 남도음식문화축제요리대회 '두각'
  • 김준환 기자
  • 승인 2014.09.3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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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이은지 학생 대학생부서 우수상(전라남도지사상) 수상

초당대학교(총장 김병식) 조리과학부 학생들이 지난 28일 전남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 공원에서 열린 '제 21회 2014 남도음식축제요리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 학과 김예지(2학년), 이은지(2학년) 학생이 대학생부에서 우수상(전라남도지사상)을 차지한 것.

전국에서 1차 서류를 통과한 유명 대학 조리학과 팀만을 대상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전라권에서 6개팀, 전국 타 지역 대학 9개팀 등으로 구성돼 총 15개 팀이 경합을 벌였다.

특히 전남지역에서만 생산되는 특산물을 이용해 요리를 해야 하고, 전남의 특산물을 세계의 알리려는 취지로 상품성, 다양성 등을 면밀히 심사했다.

초당대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조리기능장과 명장, 명인들이 심사를 함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경쟁이 펼쳐쳤다"면서 "전남권에서 펼쳐진 요리대회의 수상이고 전라권 대학들 중에는 유일하게 초당대가 수상을 하게 돼 우리 대학이 조리의 산실대학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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